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8599
발행일: 2021/11/04 19:14:26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수] 게스트 장흥 ‘남다른 포스와 카리스마 가진 사람 나야 나’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11.03.)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정들레

- 초대가수 : 장흥

 

노래 <왜 떠나려하오>, <주인공은 바로 나> 로 활동 중인 가수 장흥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장흥은 매일 운동을 한다. 옛날부터 태권도도 했고 배구 선수기도 했다. 지금은 걷기와 등산을 주로 한다. 체육을 부전공했고 토목으로 교사 생활을 20년간 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장흥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소풍에서 보물 찾기로 시상을 하는데, 그 시상의 사회를 담임 선생님이 보라고 하셨다. 그때를 계기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마이크를 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즐겼던 것 같다. 당시 1등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궂은비 내리는 밤 헤메 도는 길손인가

가로등 불빛아래 서성대는 그 모습이

마음은 떠도는데 이몸은 갈곳을 잃어

아픈 가슴 달래가며 참아준 옛 모습에

사랑도 미움도 어디에다 두고 가오

이제야 알겠소 한순간의 일인 것을

아픈 마음 달래가며 왜 떠나려하오

처음 만난 그곳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

우리 다시 만나요

 

노래 <왜 떠나려하오>

 

이어 장흥라는 활동명에 대해 고향이 장흥이다. 그래서 예명을 이렇게 지었다. 장흥 아리랑도 있다. 고향에 대한 사랑이 많다.’라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낭만윤미, 가수 장흥
 

가수 장흥은 노래 <왜 떠나려 하오>에 대해 직접 작사를 했다. 막걸리를 좋아해서 한 잔 먹고 곡을 쓴다

결혼하고서 집에 늦게 들어가니까 와이프가 많이 서운해했다. 그런 여러 가지 느꼈던 감정과 상황을 가사로 풀었다. 가장 아끼는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낭만윤미, 가수 장흥, 정들레 DJ
 

임문일 DJ노래가 구수하다. 가사는 슬프면서도 음성에 박력이 있어서 소리가 앞으로 쭉 나와서 슬픈 노래도 이렇게 구수하게 부를 수 있구나 느꼈던 곡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어느 누가 내 인생을 갖고 태클을 걸지 말아다오

그 누가 누가 뭐라해도 나는야 내 멋에 사는 폼생폼사야

사는게 모두 그런거잖아 (한번 뽐내봐)

넘어지고 일어서고 그런 것이 인생이지

나는 나는 멋지게 살거야 이제부터 나는야

멋진 인생 살거야 화이팅 화이팅

오늘도 나는 주인공 주인공은 나야나

멋지게 폼나게 살거야 주인공은 바로 나니까

주인공은 바로 나니까

 

노래 <주인공은 바로 나>


가수 장흥은 노래 <주인공은 바로 나> 에 대해 배호 씨와 남진 씨 노래를 좋아한다. 그런 느낌으로 곡을 만들었다. 작사가님은 따로 있지만 저의 생각을 많이 담아서 노래를 불렀다. 자신감 빼면 시체다. (웃음)’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장흥, 가수 낭만윤미, 임문일 DJ, 정들레 DJ
 

그런데 노래는 하면 할수록 어려운 것 같다. 뭣 모르고 시작했다. 빨리 만드는 게 좋은 줄 알고 많은 곡을 빠르게 했다. 조금 더 공을 들일 것을 하는 아쉬움이 있다.’라고 말했다.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1.03.) ‘장흥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임민경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