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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0/21 12:18:21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수]게스트 해울림 '학교 선생님에서 가수로..'올드보이스 콰이어' 로 노래활동 계속하고 있죠!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10.20.)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정들레

- 초대가수 : 해울림

 

노래 <나의 친구>, <고래사냥> 으로 활동 중인 가수 해울림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해울림은 예명에 대해 교사로 오랫동안 일했다. 한국지리 선생님이었다. 그러다 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았다. 본명을 쓸 수가 없어서 컴퓨터 아이디였던 해울림을 그대로 썼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해울림
 

클럽 활동 시간에 오카리나를 가르쳤는데 오카리나의 소리를 천상의 소리, 해울림 소리라고 하더라. 그 단어가 마음에 들어서 쓰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친구야 나의 친구야 험한 세상 한 배 타고

거친 파도를 헤치며 우리 함께 건너가보자

뜨거운 가슴으로 부르는 그 한마디

친구야 나의 친구야 네가 너무 보고 싶구나

세상이 나를 속일지라도 네가 있어 두렵지 않아

내가 가는 이 길이 멀고 험해도

너와 간다면 외롭지 않아 친구야 나의 친구야

 

노래 <나의 친구>

 

가수 해울림은 교직에 있으며 인기가 좀 있었다. (웃음) 무작정 암기하기보다 한국지리와 관련한 즐거운 여행 이야기를 덧붙이면서 설명을 했다.’라고 전했다.

 

객지 생활을 하면서 친구들이 많이 그리웠다. 그래서 친구들과 관련한 노래를 부르게 되었고 두 번째 곡은 부인에게 주고 싶어서 만들고 있다. 곧 다올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생방송 중] 가수 해울림

처음 교사로 일을 할 당시에는 교사가 그렇게 인기 있는 직업이 아니었다. 살던 곳이 아니기도 해서 그만두려 했다. 그런데 아버지가 사업을 하셨는데 아버지가 교사로 일을 하라고 권유를 많이 하셨다.

 

아버지는 토요일, 일요일도 그렇고 쉼이 없었으니 그래도 교사로 일하면서 휴일을 보낼 수 있도록 하라고 말씀하셨다. 사업을 하시면서 많이 성공을 하셨는데 인생을 돌아보면서 아쉬움이 남는다고 하셨다.’라고 말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원경, 가수 해울림, 정들레 DJ

이어 가수 해울림은 동창회에서 친구들을 만나면 가장 배움이 짧았던 친구가 사업에 성공해서 잘 살고 있다. 그런 이야기를 학생들에게도 하면서 너무 성적에 힘들어 하지 말라는 말을 전해준다.’라고 전했다.

 

이어 학교에 다닐 때 계속 합창을 했고 지금도 남성 합창단에서 있다. 올드 보이스 콰이어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노래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생방송 중] 가수 해울림, 가수 원경, 임문일 DJ, 정들레 DJ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0.20.) ‘해울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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