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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0/07 15:55:13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수]게스트 연주 '잠시 왔다 가는 인생, 더불어 같이 살아요'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10.06.)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정들레

- 초대가수 : 연주

 

노래 <밀당>, <인생을 묻지마라> 로 활동 중인 가수 연주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연주는 예전에는 장구 치는 소영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었다. 그러다 잘 아시는 분이 연주라는 이름이 저에게 잘 맞는 이름이라고 하셔서 추천해 주셨다. 그래서 바꾸게 되었다.’라며 이름에 대한 에피소드에 대해 말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연주
 

이름을 바꾸고 나서 기억을 많이 해주신다. 기억에도 잘 남는 이름인 듯하다. 더 많이 사랑해 주시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꽃도 피고 달도밝아 숨긴 사랑줄 당겨봤는데

아슬하게 감이 오네 내 사랑 밀당 감이 오네

저기 저 사람 내 사랑이길 저 깊은 속에 나만 있기를

둘이 당기면 밀당이겠지 홀로 당기면 허당인거지

이젠 당신이 나를 당겨줘 사랑줄 감고 와락 안길게

저기 저 사람 내 사랑이길 저 깊은 속에 나만 있기를

둘이 당기면 밀당이겠지 홀로 당기면 허당인거지

이젠 당신이 나를 당겨줘 사랑줄 감고 와락 안길게

 

노래 <밀당>

 

가수 연주는 노래 <밀당>에 대해 마음은 있고 썸도 타고 있는데 그 사람이 나를 바라보지 않아서 원하는 마음이 담긴 노래다


그대가 불러주신다면 와락 안길게 하고 말하고 싶은 노래다. 연애할 때 밀당을 잘 했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연주, 가수 김희진

임문일 DJ노래를 들으면서 와락 안길게 라는 가삿말이 인상이 깊게 남는다. 귀에 딱 들어옵니다. 안기셨을 때 기분은 어떠셨나요라고 묻자

 

가수 연주는 안기는 건 늘 기분이 좋습니다.’라고 답했다.

 

인생이 무어냐고 묻지를 마라 당신과 함께가는 인생인 것을

그누가 영원하다 말을 했던가 영원은 무슨 영원

이렇게 사랑하면서 사는게 행복인 것을

인생은 잠시뿐인데 하루는 웃으며 살고

눈물도 있는 이런게 인생이란다

인생이 무어냐고 묻지를 마라 당신과 함께가는 인생인 것을

그누가 영원하다 말을 했던가 영원은 무슨 영원

 

노래 <인생을 묻지 마라>

 

가수 연주는 대전에서 공업사를 운영하고 있다. 자동차 정비기능사 자격증도 가지고 있다. 2년 동안 학원도 다니고 여러 번 떨어지면서도 도전해서 합격했다. 여자라서 그런지 어느 정도 힘든 일이 있다.

 
[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연주, 가수 김희진, 정들레 DJ

좋아하는 일이 또 뭐가 있을까 하다가 가야금을 했던 경험을 살려 가수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코로나 때문에 사람들의 이동량이 줄어들다 보니 운행이 줄어서 일도 줄어들었다. 직원들 월급도 줘야 하고 운영비도 필요한데 힘든 시기이긴 하다.’라고 말했다.

 
[생방송 중] 가수 김희진, 가수 연주, 임문일 DJ, 정들레 DJ

노래 <인생을 묻지 마라>에 대해 제목이 참 좋다. 사랑도 있고 눈물도 있고 잠시 왔다가는 인생인데 더불어 같이 살자는 마음이 담긴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0.06.) ‘연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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