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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9/24 14:06:28  김태훈
[생방송 가요 톡톡-화] 초대가수 정호 '트로트계의 위대한 쇼맨이 되고싶다!'

주리스&김선준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9.14.)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주리스&김선준

- 초대가수 : 정호

 

안녕하세요, 청취자 여러분. 트로트계의 위대한 쇼맨이 되고 싶은 정호, 인사드립니다.”

가수 정호가 관악FM 가요 톡톡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터 트롯 출신의 가수 정호가 찾아와 풍성한 이야기와 더불어 흥겨운 노래로 꾸며졌다.

 

정호는 먼저 가요 톡톡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드리며 관악FM과의 남다른 인연을 소개했다.

 

최근 김보리의 뮤직카페에도 출연한 정호는, 다시 관악FM을 찾게 되어 영광이라 밝히며 앞으로도 관악FM과 좋은 인연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극강의 동안으로도 유명한 정호는 미스터 트롯에 출연했던 시기의 일화를 소개하며, 자신의 팀원들이 직장인들로 이루어진 팀이라 쉽지 않은 일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합숙과 같은 강행군을 진행 했다고 밝혔다. 이어, 2년이 지난 기억인데도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다고 회상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관악 FM의 공식 막내 DJ ‘김선준에게 미스터 트롯2 예심을 통과하기 위한 비법을 전달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정호는 작가님들이 만드는 돌발 상황을 물 흘러가 듯 받아칠 여유와 함께,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고 보여 주어야 된다고 강조하며 합격의 비결에 대해 설명했다.

 

정호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이 작사, 작곡을 맡아 싱어 송 라이터로써의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준 곡 쇼쇼쇼, 일본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곡 대형사고등을 선보였다.


정호는 자신이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가수가 되고 싶었던 것은, 자신의 이야기를 대중에게 들려주고 싶어서였다고 밝히며 음악을 대하는 자신의 마음가짐에 대해 전달하였다.

 

특히 정호는 아이돌 가수 임시완, 박형식, 나인 뮤지스, 달샤벳 등의 안무 선생님으로 활동했던 이야기도 솔직하게 풀어내어 시청취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끝으로 회사와의 갈등 등 여러 가지 인생 굴곡 속에서도, 미스터 트롯은 자신에게 새로운 인생 2막을 열어준 프로라면서 고마움을 드러냈고, 트로트 가수로써 왕성히 활동할 것과 12월에 새 앨범을 들고 관악FM에 다시 찾아올 것을 청취자들과 약속하였다.

 

가수 정호는 현재 유튜브 뽕디스파리로도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주리스&김선준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9.14) ‘정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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