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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9/23 11:44:07  구자원
[생방송 가요톡톡-목]초대가수 토우 '모두에게 사랑을 주고 또 사랑을 받는 이름' 가수 토우입니다.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9.16.)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옥이

- 초대가수 : 토우

 

노래 <눈물의 녹동항><딱 십 년만>으로 활동 중인 가수 토우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토우는 요즘 뭐 다들 아시다시피 전 세계가 힘들지 않나. 방콕만 했었다. 그런데 요즘에는 영양가 좋은 버섯이 나오는 때라 산에 가서 살다시피 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토우
 

이름에 대해 묻자 제가 불교 쪽인데 어느 날 주지스님이 부르셔서 니 이름 가지고는 가수 안되겠다. 너무 강하다. 내가 하나 지어줄게라고 하시더라. 토우라는 이름이 많은 사랑을 주고 많은 사랑을 받으라는 뜻이다. 이름을 바꾸고 진짜 좋은 일이 많이 생겼다.”고 답했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중] 왼쪽부터 토우, 은주, 옥이, 전영민
 

노래 눈믈의 녹동항에 대해 토우는 가사를 쓴 곳이 소록도인데 나병 환자분들이 거주했던 곳이다. 그런데 1년에 수백 명씩 죽는다더라. 이유를 물으니 몸이 나아도 나가게 하질 못해서 헤엄쳐서 건너가다 죽었다더라. 너무 눈물이 났다. 그래서 이 가사를 쓰게 되었다.”며 곡에 얽힌 사연을 이야기했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은주와 토우
 

가수 토우는 라이브 곡으로 박우철 가수의 연모를 선택해 쌓아온 노래 내공을 아낌없이 선보였다. 이에 DJ들과 은주는 박수를 치며 적극적으로 호응했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은주, 전영민, 옥이, 토우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9.16.) ‘토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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