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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1/11 17:20:26  구자원
[지구를 부탁해 6화] 온실가스 줄이기 두 번째!!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해요"

지온아, 지구를 부탁해 (2020.10.19.)


- 시간 : 오후 17~18시 생방송

- 진행 : 김광주

- 게스트 :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이규 이사장 

           에너지정의연대 이영경 사무국장

 

본격 관악구 지구온난화 대응 방송 '지온아 지구를 부탁해'는 에너지정의행동을 비롯해 관악구의 에너지관련 단체, 그리고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 갈 방송이다.

 

6화에서는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의 이규 이사장과 에너지정의연대의 이영경 사무국장이 함께 했다.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이규 이사장 전화연결...

 "유럽처럼 지인들과 함께 지구를 위한 계모임을"


 

1부에서는 전화연결을 통해 이규 이사장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규 이사장은 제목이 지구를 부탁해 아닌가. 지구는 미래에서 빌려 쓰고 있는 건데 정말 열심히 해서 탈원전, 탈핵 또 재생에너지를 통해 조금이라도 지구에게 갚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뭐든 물어봐 주시면 알고 있는 한도 내에서 말씀드리겠다.”며 포부를 전했다.

 

이어 햇빛발전협동조합이라는 게 흔히 얘기하는 태양광협동조합이다. 앞에 시민발전이 붙은 게 독일식 개념이다. 초기에 돈이 많이 들고 혼자 하기 힘들지 않나.

 

그래서 주변과 같이 모아서 하기도 하고 독일이나 유럽은 계모임처럼 많이 한다. 2012년도에 처음으로 한국에 도입했는데 개념이 너무 좋아서 협동조합을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교통 문제, '온실가스의 40% 이상이 수도권에서...'


 

2부에서는 이영경 사무국장과 함께 온실가스 줄이기를 주제로 교통문제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영경 사무국장은 교통문제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기후위기의 원인이라고 불리는 온실가스가 서울에서는 건물에서 제일 많이 나온다. 난방도 전기도 에너지를 주로 쓰는 곳이 건물이기 때문이다


그 다음으로 많은 게 수송, 교통분야이다. 우리나라를 통틀어 봤을 때 온실가스가 교통분야에서 17%정도 나온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우리나라 온실가스의 40%가 넘는 양이 수도권에서 나온다. 그러니까 서울에서 교통분야의 온실가스를 어떻게 줄일 거냐, 생활 습관을 어떻게 바꿔 갈 거냐, 혹은 시스템을 어떻게 바꿀 거냐가 중요한 문제가 되는거다.”라고 강조했다


 

지온아, 지구를 부탁해(2020.10.19.)는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관악FM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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