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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7/21 18:55:11  구자원
[생방송 가요톡톡-화] 초대가수 이탁 '한 잔 할 사람 내게로 오세요'

권노해만&써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7.21.)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권노해만&써니

- 초대가수 : 이탁

 

노래 <그 사람><내게로 오세요>로 활동 중인 가수 이탁이 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생방송 중] 가수 진모아, 이탁
 

가수 이탁은 반갑습니다. <그 사람><내게로 오세요>로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키가 제일 큰 대형가수 이탁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근황에 대해 이탁은 최근에 가발을 한 번 해봤다. 방송 녹화를 하는데 두 번을 써봤는데 너무 어색해서 오늘은 벗고 왔다. 요즘은 행사가 없어서 집에서 술로 자체행사를 즐긴다.”라고 답했다.

 

이에 DJ들은 지금도 멋지다.” “지난 방송 녹화 때 못 알아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튜디오 앞] 가수 이탁, 진모아

노래 <그 사람>에 대해 이탁은 가사를 보면 처음에는 밝은 노래 같지만 반전이 있다. ‘좋아하는 사람인데 형편상 잡지를 못하고 보내준다.’라는 내용이다.”라고 소개한 후 라이브로 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탁은 노래 <내게로 오세요>를 라이브로 소화하며 중후한 매력을 뽐냈다.

 

이에 DJ들은 노래에 사람 성격이 보인다.” “편안하다. 기분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생방송 중] 가수 진모아, 이탁과 DJ 써니, 권노해만
 

가수 이탁은 다들 생활이 똑같지 않나. 요즘은 우리 가수들이 시간이 많다. 같이 한 잔 하시고 싶으시면 언제든 연락달라. 잔 하나 더 놓으면 된다. 가수 중에 이탁이가 술값 잘 낸다고 소문났다.”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스튜디오 앞] 이탁, 진모아, 써니, 권노해만
  

권노해만&써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7.21.) ‘이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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