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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7/13 19:14:27  안병천PD
[몰아보기]관악구 협치의제 "오늘 선호도 투표 마지막날, 여러분은 9개 중 어떤 것을 선택?", 19시 기준 442명 투표

관악구가 협치 의제 발굴을 위한 마지막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관악구는 오늘 13일은 발굴된 협치의제 9개 중 최종적으로 3개 이상의 의제를 선정하기 위한 투표 마지막 날이라며, 지역주민들의 참여를 요청했다.

 

투표는 서울시 엠보팅 시스템을 통해 이뤄지며, 포탈사이트 등에서 서울시 엠보팅 검색 후, 해당 사이트에서 관악구를 검색해 들어가면 2021년 관악구 협치의제 선호도 조사를 확인할 수 있다.

 

이곳에서 9개의제 중 3개를 클릭해 투표하면 된다. 스마트폰 인증을 통해 본인확인을 하는 시스템이다.


오후 7시 현재 44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서울시 엠보팅 화면 스크랩 : 주요 포탈사이트에서 서울시 엠보팅이라고 검색 한 이후, 해당 사이트에서 '관악구'로 검색하면 화면 아래에서 2021년 협치의제 선호도조사 투표게시판을 찾을 수 있다.


한편, 관악구는 민관협치과는 지난 312일 코로나19 대응에 따른 언택트 차원에서의 생방송 공론장을 거친 후 9개의 의제를 발굴했고, 지난 623일부터 총 4개 분과 공론장, 그리고 710일 오후4시 최종 방송을 통해 9개 의제를 요약설명 전달했다.

 

710일 방송에는 민관협치과의 홍문기 조정관을 비롯해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김의영 교수, 그리고 협치위원회 강중원 의장이 함께 했다.

 

그리고, 분과별로는 행정경제 경선옥위원장, 복지보건 김혜정위원장, 도시건설 김희정부위원장, 청년문화 류미정부위원장이 함께 했다.

 

마지막 방송에서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김의영 교수는 로컬택트를 이야기하며, “인터넷을 통한 공론화의 경우, 어느 정도 관계에 대한 기대가 효과가 더 크다라며, “코로나시대에서 오히려 로컬이 더욱 중요하게 되는 시대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의영 교수는 원격비대면이 상승 작용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 2021 협치과제 실행계획 수립 과정을 담은 표이다. 자료제공_관악구청 민관협치과


관악구는 향후 확대분과를 7월 17일까지 구성하게 되며, 이번 투표와 관악청 의견 등을 종합해 9개 중 3개 이상의 의제를 확정하게 된다. 그리고, 7월 30일 협치과제 실행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7월 10일 오후4시 방송 : 9개 의제를 한꺼번에 설명듣고, 협치의제 발굴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방송, 바쁜 분들에게 권합니다.]





[7월 10일 오후2시 방송 도시건설분과 의제 2가지에 대한 설명 & 의견수렴]






[7월 9일 오후4시 방송 청년문화분과 의제 2가지에 대한 설명 & 의견수렴]






[7월 9일 오후2시 방송 복지보건분과 의제 2가지에 대한 설명 & 의견수렴]






[6월 23일 오후3시 방송 행정경분과 의제 3가지에 대한 설명 & 의견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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