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6427
발행일: 2020/03/27 21:57:25  김호림기자, 박수정 대학생예비기자(가천대생)
[코로나19] 3월 27일 기준, 은수미 성남시장 트위터 "영국 유학생, 미국유학생 등 확진"

▲ 3월 27일 0시 현재, 성남시 코로나 현황표. 출처: 성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성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3 27 00시 기준으로 성남시는 확진자가 총 106명 발생했다.


그중 18명이 완치되어 전일보다 5명이 늘었다. 86명이 치료중이고 사망자는 전날과 변동없이 2명으로 유지되고 있다. 3월 27일 16시 현재, 확진환자는 1명이 더 늘어난 107명이다. 


성남시는 확진자의 성별과 장소를 성남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은수미 성남시장 트위터에서도 확진자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자신이 있는 거주지역에 코로나 확진환자가 없는지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성남시의 확진자에 대한 공개정도는 국가인권위원회 권고사항(3.9)에 따라 확진환자의 개인을 특정하는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또한, 이동경로 공개시간은 중앙방역대책본부 확진환자의 이동경로 등 정보공개 안내(3.14)에 따라 증상 발생 또는 검체 채취 1일전 부터 격리일까지이다. 


▲ 3월 27일 8:53, 은수미 성남시장 트위터


최근 3 27일에 확진된 성남 #107 확진자는 20대 중반으로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에 거주한다. 현재 동선을 확인중이다.


은수미 성남시장 트위터에 따르면, 오늘 08시 40분에 양성통보를 받았고, 영국 유학생으로서 24일 16시에 입국했다.


3월 26일에 확진된 성남#106 확진자는 30대 중반으로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탐마을타워빌에 거주중이다.


은수미 성남시장 트위터에 따르면, 분당보건소 직원으로 제생병원 대책 본부 근무로 그 동안 고생을 많이 한 분으로, 25일 가래, 근육통, 후각둔화 증상 발현되었고, 26일 저녁 10시 30분경 양성 통보를 받았다.  


또한 20대 초반으로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거주하는 확진자는 해외에서 입국하여 인천공학검역소에서 검사받고 확진 판정받았다.


은수미 성남시장 트위터에 따르면, 미국유학생이며, 분당구 정자동 정자아이파크 거주자라고 밝히고 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오늘 "성남은 결국 답을 찾을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 성남의 IT기술로 우리들이 연결되고, 성남의 바이오 기술로 새로운 질병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김호림기자, 박수정 대학생예비기자(가천대생)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gFM 지역생활정보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