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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3/24 13:58:14  김호림기자 유민수대학생예비기자(동국대생)
[코로나19]3월 23일, 성남시 코로나19 현황 및 추가 확진자 동선

▲ 3월 23일 0시, 성남시 코로나 현황. 출처: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실시간 상황

성남시 재난 안전대책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32300시 기준, 코로나19의 확진 환자는 99, 완치자는 3, 현재 치료 중인 사람은 94명이다.


사망자는 2명이다. 9시 기준으로 확진환자는 103명으로 4명이 늘어났다.

 

23일날 추가된 확진 환자 중 성남#100번은 95년생 여성으로 수정구 창곡동 위례더힐55에 거주 중이다. 성남#101번째 환자는 65년생 남성으로 수정구 양지동에 거주 중이며 은혜의 강 접촉자로 보이며 현재는 확인중이다.


성남#102번환자는 69년생 남자로 수정구 창곡동 위례더힐55에 거주중이다. 성남 #103번째 환자는 70년생 여성으로 수정구 양지동에 거주중이며 은혜의 강으로 인한 감염으로 의심된며 아직까지는 확인하는 중이다.

 

성남시는 국가인권위원회 권고사항에 따라 확진자의 개인을 특정하는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다고 밝혔으며, 이동경로의 공개시간은 중앙방역대책본부 확진환자의 이동경로 등을 공개하며, 증상 발생 또는 검체 채취 1일전 부터 격리일까지만 공개하겠다고 발표했다.

 

현재까지 성남#57, #60, #63, #82, #87, #89, #90 서울#270번의 동선이 공개되었다.

 

서울#279 확진자는 97년생 여성으로 분당구 구미동에 거주 중이다. 역학조사에 따르면 3161630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항공편 KE082)했다는 것이다.


16일 당일 18시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1830분에 자차로 자택으로 이동하며 3명을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날인 317일에 확진 판정을 받고 성남시 의료원으로 이송되었다.


성남시는 코로나19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성남시민의 자발적인 주의와 예방을 유도하기 위해, 추가 확진자 동선 안내에 대한 공개 문자를 긴급재난문자 형식으로 발송하고 있다.  

▲ 3월 23일 0시, 성남시청 재난문자. 출처: 성남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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