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5955
발행일: 2019/12/10 17:22:21  김보리PD
<생방송 가요톡톡> '은가락지' 로 활동하는 가수 ‘한수’

■ 진영&재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19.12.10.)

 

시간 오후 12~2시 생방송

 

진행 : 진영, 임재현

 

<은가락지>로 활동하는 가수 ‘한수’가 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한수'


'한수' 가수는 20년의 미국 생활을 마치고, 한국에 와 오랫동안 간직한 가수의 꿈을 이루게 되었다고 전했다. 


 라디오 방송 출연은 처음인데 마이크 앞에서 말하는게 생소하고, 떨리면서도 벅찬 감정이 든다며,생방송 가요톡톡에 초대해 줘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가수 한수정, 가수 한수 ,가수 임재현, 가수 진영


노래 <은가락지>는 먼저 떠나보낸 어머니에 대한 마음을 전하는 슬픈 사모곡으로, 애절한 가사와 보이스가 어우러지는 곡이다. 


'한수'는 가수활동을 시작하면서 여러가지 일들로 인해 마음의 상처도 받았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들과, 남편, 그리고 노래가 있어 다행이라고 했다.

또 앞으로 계획을 물은 질문에 "더 많이 노력하고, 더 좋은 음악을 보여드리고 싶어 새로운 곡을 준비 중이다. 가요톡톡에 다시 한번 출연하길 바란다"며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 

가수 한수정, 가수 진영, 가수 한수, 김보리 , 가수 임재현

한편, 1부에서는 <시나브로>를 부르는 한수정이 '한수정의 음악선물' 코너에서는 시원한 가창력의 라이브로 한 낮의 나른함을 날려주었다. 

가수 임재현, 가수 진영

이 날 서영&MC호조의 부재로 <한잔 어때요>의 가수 '진영'과 <사나이로 태어나>의 가수 '임재현'이 일일 DJ 로 호흡을 맞췄다. 

생방송 가요톡톡(2019.12.10.) ‘한수’ 편은 관악FM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김보리PD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Radio 세나청(매주 화요일 오후5시) 
"세상에 나쁜 청소년은 없다" 코로나 시대, 청소년상담센터가 라디오를 통해 찾아갑니다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