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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1/25 12:44:50  강민건PD
[생방송 가요톡톡-수] ‘한혜경’, ‘박진’ 초대가수

임문일 & 이서아 생방송 가요톡톡 (2019.11.20.)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이서아

 

- 초대가수 : 한혜경, 박진

 

<콩닥콩닥>으로 활동하는 가수 한혜경<정 좀 주소>로 활동하는 가수 박진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초대가수 박진, 한혜경


가수 '한혜경'은 당신이 날 사랑한다면 시냇물처럼 따라갈거야 라는 가사를 보고, <콩닥콩닥>을 타이틀곡으로 선택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차가운 인상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이제는 웃고 대화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한혜경은 즉석에서 청취자분들 한혜경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밝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노래를 하면서 늘 여운이 남고, 가사가 가슴에 와닿는 노래를 하고 싶다는 한혜경은, 다음 5집에선 노사연 씨의 바램과 같은 명곡을 불러보고 싶다고 전했다.

 

'한혜경'"노래에만 집중하고 인사드리고 싶다며 크리스마스에 디너쇼가 예정이 되어있다, 앞으로도 청취자 여러분을 자주 찾아뵙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초대가수 박진, 한혜경, DJ 임문일, 이서아 (왼쪽부터)


<정 좀 주소>로 활동 중인 박진'은 가사가 정말 좋아서 곡을 받고 눈물을 많이 흘렸다고 밝히며, 느린 템포로 부를 땐 감정이 풍부하게 들어가서 눈물이 나 빠른 템포로 바꿨다는 사연도 전했다.

 

<정 좀 주소>라는 노래를 준비하며 남진 선배님을 만나게 되었다는 박진은 사연이 많이 있는 노래였지만, 남진 선배님이 위로해주고 격려해준 덕분에 가수 생활을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행사에 나갔을 때 알아봐 주시고, 같이 사진 찍자고 해주실 때 가수 활동의 보람을 느낀다고 전한 박진은 앞으로도 많은 지도를 부탁드린다며 가수 남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임문일, 이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19.11.20.) ‘한혜경’, ‘박진편은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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