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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6/05 21:02:59  김민기
[생방송 가요톡톡-수] ‘칠수’, ‘이안’ 초대가수

임문일 & 이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19.06.05.)

 

- 시간 : 오후 12~14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이서아

 

<그림 읽어주는 여자><사랑 일기>로 활동 중인 가수칠수<앗싸 가오리><너만 믿지>로 활동 중인 가수이안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칠수, 이안 게스트, 임문일&이서아DJ와 함께

 

칠수와 이안은 칠수가 작사·작곡한 곡을 이안에게 주고, 이안은 칠수로부터 가수 활동의 힘을 얻는 등 강원도 원주를 거점으로 함께 활동하다 가요톡톡을 찾았다.

 

가수 칠수는 도예, 연극 활동, 미술 등의 활동을 하며 쌓은 자신만의 경험을 토대로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칠수라는 이름은 같이 활동하는 기타리스트와 이름을 고민하다 연극 <칠수와 만수>에서 따와 만수는 기타리스트에게 주고 칠수가 마음에 들어 결정한 이름이다.

 

칠수의 앨범 <그림 읽어주는 여자>어느 노총각의 사랑이야기-가수 칠수라는 부제로 이안의 앨범 <올드미스 다이어리 Episode-1> ‘어느 노처녀의 사랑이야기와 같은 감성을 다루고 있다.

 

칠수의 타이틀곡 <그림 읽어주는 여자>는 누구나 경험했을 법한 첫사랑에 관한 내용을 담은 곡으로 언제나 만날까 수줍음 잘 타던 여자 나에겐 소중한 그림 읽어주던 여자라는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한편 칠수의 또 다른 곡 <사랑 일기>는 사랑하는 여자에게 프로포즈하며 사랑을 고백하는 이야기를 다룬 곡이다.

 

방송에서 이안은 칠수가 작업하는 곡들에는 스토리가 있어 매력적이다. 덕분에 노래하는 재미를 새롭게 찾아가고 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가수 이안은 이미란으로 활동하다 칠수와 함께 작업하면서 칠수가 만들어준 이름 이안으로 활동 중이다.

 

이안은 목소리가 발라드 장르와 비슷하다는 얘기도 듣지만 흥이 많아서 트로트를 하고 싶었다.”라며 활동 배경을 소개했다.

 

이안의 곡 <앗싸 가오리>는 어린 시절 좋아했던 사람을 시간이 흐르고 우연히 만나도 여전히 좋아한다는 내용을 담아 가오리다라고 표현한 곡이다.

 

이안의 또 다른 곡 <너만 믿지>는 한국 여자가 외국 남자를 사랑하는 내용을 담은 곡으로 반복되는 가사 믿지 믿지 너만 믿지가 중독적인 곡이다.

 

이안의 곡 <앗싸 가오리><너만 믿지>를 작사·작곡한 칠수는 <너만 믿지>에 대해 “‘믿지의 발음에 꽂혀 만들게 된 곡이다.”라고 소개하며 한 번 꽂힌 대상에 대해 표현해내는 자신만의 작업과정을 소개했다.

 

칠수와 이안은 방송을 마치며 “DJ들과 편안하게 좋은 얘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에 또 관악FM을 찾아 인사드리고 싶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칠수, 이안 게스트, 방송을 마치고 임문일&이서아DJ, 김보리PD와 함께

 

생방송 수요일 가요톡톡(2019.06.05.) ‘칠수 & 이안편은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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