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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5/15 17:57:43  김우신 기자
양재 시민의 숲, 봄 바람 맞으며 '음악소풍' 즐겨보세요

봄바람과 함께 나들이하기 좋은 5, 시민의 숲에서 감미로운 음악을 즐기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봄 음악 소풍을 즐겨보자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는 518()부터 62()까지 양재 시민의 숲 공원에서 봄 음악소풍을 개최한다고 소개했다.

 

양재시민의 숲 '봄 음악소풍은 매 회,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두 팀의 뮤지션들이 봄의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음악을 들려준다.

                                     
   

첫 번째 소풍날인 518일에는 독특한 시각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주변의 작고 큰 이야기들을 꾸준히 노래하는 밴드 자그마치‘(오후 2)와 팝재즈 밴드 달고나‘(오후 3)가 진행된다.

                      

두 번째 소풍날인 61일은 서아프리카 만뎅 음악을 기반을 한 5인조 월드뮤직 밴드 젬버콜라‘(오후 2)와 음악으로 꿈과 희망을 전하는 청년 밴드 몽작소프로젝트‘(오후 3)가 진행된다.

 

세 번째 소풍날인 62일은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현악 트리오로 구성된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음악그룹 뮤지스‘(오후 2)과 국악창작 그룹 더나린‘(오후 3)의 공연이 펼쳐진다.

 

양재시민의 숲 봄 음악 소풍은 사전예약 없이 공원을 이용하는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숲 속 편안한 의자에 앉아 봄바람을 느끼며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공연장 주변에는 무료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한국 전통 만화를 부채에 그리고 가져가는 민화부채 만들기와 공원에서 휴대전화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가져오면 즉석에서 인화하여 미니 액자에 끼워주는 숲속 사진관이 차려져 시민들에게 소중한 추억거리를 제공한다.

 

음악 소풍 공연 및 출연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2181-118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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