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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4/08 18:44:33  김우신 기자
반려견, 반려묘 더 잘 알고싶다면 '동물교육센터' 시민학교 오세요!

‘서울시 반려동물 교육센터’ 가 4~11월까지 맞춤형 동물보호 교육을 연중 진행하며 시민들을 맞이한다.

              

반려동물 교육센터에서는 동물과 함께 살기 위한 준비, 행동 언어의 이해, 건강관리 등 반려동물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알아야 할 정보를 제공한다.

                      

시는 올바른 반려동물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2018년 지자체 최초로 동물등반 교육이 가능한 반려동물 교육센터를 설치, 반려견 돌봄 문화 시민학교, 반려동물 이상행동 교정교육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에는 반려묘를 기르는 가정이 많아지면서 시민 요청을 반영해 반려묘 교육을 처음 시행한다.

                                  

이에 시민학교에는 ‘반려묘’ 과정을, 행동 교육에는‘반려견 사회화.예절교육’을 추가 개설해 운영하고, 찾아가는 미취학 아동 대상 동물교육도 현재 2천 명에서 4천 명까지 확대실시한다.

                                        

반려동물 행동 교육은 반려견 사회화 방법을 세부적으로 교육받고 이 중 반려견‘사회화.예절교육’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반려묘 돌봄 문화 시민학교는 4월 9일부터 매주 화요일, 반려견 돌봄문화 시민학교는 4월 11일부터 매주 목요일, 토요일 운영된다.

                                        

‘행동교정 심화반’은 6개월령 이상 반려견을 기르는 시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각 기수별로 반려견 기본 매너 교육, 분리불안 행동 교육, 과도한 반응, 신체접촉 두려움 완화 4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반려견 사회화 및 기본예절교육은 4월 10일부터 매주 수요일, 반려동물 행동문제교정 심화반은 4월 11일부터 매주 목요일,토요일 진행된다.


‘서울반려동물 교육센터 강의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평일 오후, 주말을 위주로 운영한다.


정기강좌인 반려동물 시민학교, 행동 교육은 동물단체 ’카라‘(https://www.ekara.org/)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또한 미취학 아동 동물교육’은 찾아가는 동물교육으로 전문강사가 직접 유치원, 어린이집을 방문해 미취학 아동(만5~6세) 대상으로 생명존중을 바탕으로 한 동물보호 교육을 진행하며 지난해 2천 명에서 올해 4천 명까지 두 배로 확대 시행한다.


신청은 서울시 홈페이지 공공서비스예약(http://yeyak.seoul.go.kr)을 통해 4월 10일부터 5월 31일(마감시 종료)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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