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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1/23 17:06:00  김우신 기자
'배리어프리영화' , 장애 넘어 모든 시민들 함께 즐겨요!

서울역사박물관은 올 상반기(1.2.4.6월) '박물관 배리어프리영화관'을 지속 운영한다.


이번 박물관 배리프리어영화관은 2019년 2월까지만 기존과 같이 매월 넷째 주 토요일 14시에 상영하고, 4월부터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14시로 상영일이 변경된다.


배리어프리영화'는 일반영화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해설과 청각장애인을 위한 한글자막을 넣은 형태로 상영하는 영화다.


장애를 넘어서 모든 사람들이 다함께 영화를 즐기는 것을 취지로 하며 황보라, 엄지원 등 인기 방송인과 많은 영화감독들의 재능기부로 배리어프리영화가 제작되고 있다.


이번 상반기 박물관 배리프리어 영화관에서는 총 4회의 배리어프리버전 영화 상영이 마련되어 있다.


1월 26일(토) <오즈의 마법사>, 2월 23일(토) <아이캔 스피크> , 4월 24일(수) <매일매일 알츠하이머> , 6월 26일(수) 애니메이션 <커다랗고 커다랗고 커다란 배>가 상영된다.


또한 서울역사박물관 1층 강당에서 황보라, 엄지원 등 유명인사의 목소리가 담긴 배리어프리영화를 무료로 감상 할 수 있다.


서울역사박물관장은 "서울역사박물관 배리어프리 영화관을 통해 장애인.비장애인 상관없이 모든 시민들이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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