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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9/09/15 11:39:06  이경기(영화칼럼니스트)
러닝타임 '3분짜리 영화제' 홍보 대사 맡았어요!
한혜진, '제 1회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 홍보대사 위촉

영화배우 한혜진이 아시아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 홍보대사로 위촉받았다.

 

 

프랑스 초단편영화제(Tres Courts Film Festival International), 독일 베를린 지하철영화제(Going Underground)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진행되는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SESIFF)는 지난 11일 홍보대사 위촉식에 이어 오는 23일부터 '너의 3분이 꾸는 꿈, 도시가 영상을 입다'라는 슬로건 아래 구로구 일대에서 영상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홍보 대사로 위촉된 한혜진은 “아시아에서 열리는 초단편 영상제의 홍보대사를 맡게 되어서 영광이다. 촬영 중인 ‘용서는 없다‘를 통해 스크린에서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을 기울인 것만큼 이번 초단편 영상제를 알리는 데도 앞장서 노력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혜진은 홍보대사 자격으로 23일에 진행되는 개막식은 물론 초단편 영상제 기간 중 행사장 및 수상자 시상식에 참여 하게 된다. <이경기 LNEWS4@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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