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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9/07/29 11:18:21  이경기(영화칼럼리스트)
특색 있는 일본 영화 골라 보는 재미!
‘피쉬 스토리’ ‘썸머워즈’ ‘플라스틱 시티’ 연속 국내 개봉

현재 일본 영화계와 애니메이션 흐름을 엿볼 수 있는 작품들이 잇달아 개봉된다.

 

국내 상영을 준비중인 작품들의 배우, 감독, 원작자들은 일본 현지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주인공들.

 

작품을 통해 국내 영화 애호가들에게 평가를 받을 준비를 끝냈다.

 

'피쉬 스토리'는 지성파 작가 이사카 코타로와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감독 나카무라 요시히로가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이후 의기투합하여 만든 신작.

 

원작 특유의 감성을 그대로 살려 이사카 월드를 완벽히 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피쉬 스토리'는 무명 락 밴드의 마지막 노래가 다른 시공간의 사람들의 사연과 얽히게 되고 마침내 2012년 위기에 빠진 세상을 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다른 시공간의 사람들을 이어주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노래 '피쉬 스토리'는 일본 최고 뮤지션 사이토 카즈요시와 이사카 코타로가 작곡, 작사를 맡아 화제가 된 바 있다.

 

일본 청춘 스타 이토 아츠시, 하마다 가쿠 등의 출연이 국내 여성 팬들의 구미를 당겨줄 요소가 되고 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호소다 마모루 감독과 제작진이 준비한 '썸머 워즈'는 17세 천재수학 소년의 판타스틱한 여름날의 모험기를 그리는 감성 판타지 어드벤쳐 애니메이션.

 

 

감성적이면서도 판타스틱한 스토리와 깜찍한 아바타 캐릭터를 등장 시켜 연령을 초월한 관객몰이에 나설 예정이다.

 

‘플라스틱 시티’는 브라질 상파울로를 배경으로 이민족 도시에서 살아가고 있는 두 남자의 피보다 진한 깊은 인연을 그려낸 영화.

 

 

한국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얻고 있는 오다기리 죠와 아시아에서 할리우드까지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는 황추생이 연기 대결을 펼친다는 요소가 흥행 포인트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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