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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5/23 16:45:03  윤석훈
관악구,‘찾아가는 칼갈이, 우산 수리센터’ 7월까지 동별 월 1회 운영

칼갈이 우산수리센터 운영사진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찾아가는 칼·가위갈이, 우산 수리센터를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칼갈이우산 수리센터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고령층 취약계층에게는 일자리를, 지역 주민에게는 사용하다 버려지는 필수 생활용품을 수리해주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4월부터 7월까지 21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월 1, 오후 1~5시까지(오후 4시 접수 마감) 운영하고 1인당 칼 또는 가위 2자루, 우산 1개까지 수리가 가능하다.

 

현재 찾아가는 칼갈이우산 수리센터에는 현재 하루 평균 50~80명의 주민들이 방문해 서비스를 신청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인헌동 칼갈이수산수리센터
 

한편 구는 이용 주민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와 의견 수렴을 통해 개선이 필요한 점은 보완하고 주민센터 이외에도 수요가 많은 전통시장 등에서 찾아가는 칼갈이, 우산 수리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칼갈이·우산수리와 같은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해 구민들이 실생활에서 겪는 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며 자원을 재활용하여 환경에도 유익한 만큼, ‘찾아가는 칼갈이, 우산 수리센터를 많이 이용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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