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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4/25 17:38:38  윤석훈
관악구, 벤처·창업기업에 기술컨설팅 최대 1,000만 원 지원

관악구청 전경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기술 개발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벤처창업 기업의 문제 해결을 위해 기술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기술컨설팅 지원사업은 구에서 역점 추진하고 있는 관악S밸리사업의 일환으로, 대학교 및 연구소가 보유한 기술을 활용해 창업기업의 시제품 개발, 제품 향상 등 기술개발을 위한 컨설팅과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구는 지난해 서울대학교 SNU공학컨설팅센터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총 14개 기업에 컨설팅을 지원했다.

 

올해도 기술 컨설팅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1차 상담과 2차 심화 상담을 지원하고, 2차 상담 시 발생하는 컨설팅 비용을 최대 1천만 원(자부담 20%)까지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창업 7년 이내의 기술 기반 벤처·창업기업으로 연구개발 인력을 2인 이상 보유해야 한다. , 2차 심화 상담 컨설팅 비용을 지원받고자 하는 기업은 선정된 날로부터 1개월 이내에 관악구로 본점 소재지를 이전해야 한다.

 

기술컨설팅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홈페이지(뉴스소식-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115tnwjd@ga.go.kr)로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벤처·창업기업을 위한 실질적 지원으로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만들고 다양한 방법을 통해 기업의 혁신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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