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20102
발행일: 2022/11/21 19:52:43  임민경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목] 게스트 박성준, 신승우 ‘오래된 스승과 제자 사이, 감미로운 목소리가 공통점’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2.11.17.)


- 시간 : 목요일 5~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골드

- 초대게스트 : 박성준, 신승우

 


노래 <눈물>로 활동하고 있는 A.R.T 출신 가수 박성준과 그의 제자 신승우가 김보리의 뮤직카페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박성준은 꽤 오래된 제자다. 제자 노래를 홍보해주러 나왔다. 제자와 이렇게 가까이 앉은 게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라며 가수 신승우를 소개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박성준, 가수 신승우

이에 가수 신승우는 “7월에 노래가 나왔다. 3개월이 조금 넘었다. 19살 때부터 노래를 배웠는데 돌고 돌아도 노래를 포기할 수 없어서 다시 가수로 돌아왔다.”라고 말했다.

 

보고 싶은 마음을 애써 감춰왔어

떠나는 길에도 날 걱정했던 너였기에

미련한 내 마음이 너를 잡을까 봐 괜찮은 척 외면해왔어

그리운 마음들은 사라지질 않는데

지울 수 없었던 우리 사랑한 날들이

미련만 남은 내 기억 속에 다시 피어나

사랑했던 날 그때 너의 모습처럼

날 사랑한다 말하던 목소리가 맴돌아

힘겹게 날 붙잡고 있던 너를 다시 또 보고 싶어서 난

 

노래 <너를 그리고 또 부르다>

 

가수 신승우는 노래 <너를 그리고 또 부르다>에 대해 헤어진 남자가 그리워하는 이야기다. 같이 작업을 하고 있는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저의 연애 이야기를 모티브로 해서 노래를 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골드, 가수 박성준, 가수 신승우, 김보리 DJ

가수 박성준은 아버지가 폐암 수술을 하시고서 금연을 하셨다. 당시에 제게도 금연하라는 이야기를 하셨다. 조금씩 줄이다 보니 몸이 더 편안하고 개운해지는 걸 느껴서 금연하게 되었다.”라고 근황을 소개했다.

 

눈물이 너의 눈을 가릴 때 사랑이 널 힘들게 했을 땐

우리 사랑했던 만큼 그만큼만 보여줘 그럼 행복할 수 있을 테니

아마 조금 힘이 들거야 사랑했던 많은 추억때문에

잘해줬던 것 보다 훨씬 많았던 잘못을 기억하면 쉬워질 텐데

너에겐 아픈 사랑이래도 난 그냥 내버려두기로 해

혹시 니가 보이면 붙잡을까 두려워 다시 헤어지지 못할까봐

 

노래 <눈물>

 

“30년 넘게 담배를 피웠지만 목소리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주장해왔었다. 근데 아니었다. 금연을 오랫동안 유지하니, 10년 전 목소리가 나오더라. 정말 달랐다.”라고 덧붙였다.

 

가수 신승우는 예명에 대해 원래 본명은 승렬이다. 근데 발음이 좀 어려운 편이다 보니 승우로 쉽게 부를 수 있도록 바꿨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골드, 가수 박성준, 가수 신승우, 김보리 DJ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2.11.17.) ‘박성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임민경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관악뿌리재단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