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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3/10 17:29:47  안병천, 구자원
[지방선거]20대 대선 관악구 이재명 49.7% 윤석열 44.6%, 지자체선거엔?

- 관악구 21개 동 중 20개 동, 더민주 이재명 후보 득표율 우세

- 지난 4월7일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와 비교, 투표율 약 22.5% 증가


20대 대통령선거 결과, 국민의힘 윤석열이 득표율 48.56%를 기록하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약 25만의 표차로 최종 당선됐다.

 

그렇다면 관악구의 개표 결과는 어떨까?

 
이미지 클릭 ▶ [제20대 대선 관악구 개표결과]

 

관악구는 선거인수 약 44만 6,161명 중 34만 767명이 투표해 76.4%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 중 이재명 후보가 49.7%, 윤석열 당선인이 44.6%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더불어민주당이 5.1% 앞서는 수치이다.

 

또 관악구의 21개 동 중 20개 동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득표율이 국민의힘 윤석열 당선인보다 앞섰다. 단 한 곳 남현동에서만 윤석열 당선인이 앞섰다.

 

이는 지난해 47일에 서울시장 치러진 재·보궐선거와 정반대의 결과이다. 당시 관악구의 21개 동 모두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이 더민주 박영선 후보를 앞섰다


더불어민주당의 텃밭으로 분류되는 관악구에서는 의외의 결과였다.

 
이미지 클릭 ▶ [재보궐선거 관악구 개표결과]

 

당시 재·보궐선거에서 관악구의 투표율은 53.9%였고, 이번 대선에서 관악구의 투표율은 76.4%로 약 22.5% 증가했다


한편,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은 59.0%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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