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8600
발행일: 2021/11/04 19:14:32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수] 게스트 낭만윤미 ‘천진과 낭만, 미모와 믿음을 모두 갖춘 여자!’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11.03.)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정들레

- 초대가수 : 낭만윤미

 

노래 <이제부터 시작이야>, <해바라기 사랑> 으로 활동 중인 가수 낭만윤미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낭만윤미는 활동명에 대해 닉네임을 정하는데 주변에서 저에게 천진과 산만이라는 말을 많이 붙여주셨다. 30대 때 주변에서 천진 산만이라고 불러주셨다. 이제는 나이가 있으니까 산만을 빼고 낭만을 붙였다. 그래서 천진 낭만으로, 낭만 공주로 불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낭만윤미

활동을 하면서도 본명인 윤미를 꼭 지키고 싶었다. 믿을 윤에 아름다울 미다. 영업직으로 일을 하고 있는데 이름이 잘 어울린다는 말도 많이 들었다. 그래서 낭만과 본명인 윤미를 합쳐서 활동명을 만들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힘겨웠던 지난 시간 모두 지워버려

가슴 아픈 사랑도 눈물도 세월도

이제 모두 다 던져버려

그 누가 뭐라해도 내 인생은 내꺼

그 누가 뭐라해도 내 인생은 내꺼

멋지게 당당하게 달려보자

찬란한 내일을 향해 이제부터 시작이야

 

노래 <이제부터 시작이야>

 

가수 낭만윤미는 방송 활동은 많이 하는데, 앨범은 아직 준비 중에 있다라며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낭만윤미, 가수 장흥

노래 <이제부터 시작이야>에 대해 직접 작사를 했다. 인테리어 사업으로 일을 하고 있다. 헌 집을 주시면 새 집을 드리고 땅을 주시면 집을 지어드리는데, 코로나 때문에 잠깐 힘들었던 시간이 있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낭만윤미, 가수 장흥, 정들레 DJ

글을 쓰고 가사를 쓰는 건 배움하고는 또 다른 것이라 생각했다. 5분 만에 쓴 가사인데, 코로나 때문에 참 힘든 시기에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드릴 수 있는 곡을 전달 드리고 싶어서 쓰게 되었다. 스스로도 결심을 하게 만든 곡이다.’라고 말했다.

 

꼭잡아 내 손을 꼭 잡아

내가 당신 영원히 지켜줄게

비바람 몰아쳐도 당신만을 사랑한다

내 사랑은 해바라기 사랑

세상사람 아무도 바보라고 해도 괜찮아

오직 하나 당신만 내 옆에 있으면 돼

아무것도 하지말아요 그냥 그대로만 있어요

당신만 바라보는 나는 해바라기 사랑

 

노래 <해바라기 사랑>

 

이어 가수 낭만윤미는 노래 <해바라기사랑>에 대해 노래 봉사활동을 했었다. 처음에는 어르신들이 박수를 안 쳐주셨다. 그래서 노래도 따로 배우고 공부를 했다. 배우러 갔는데 사무실에 이 노래가 있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장흥, 가수 낭만윤미, 임문일 DJ, 정들레 DJ

워낙 해바라기를 좋아한다. 가사도 와닿아서 무작정 이 곡을 부르겠다고 말씀드렸다. 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어려웠다. 일과 병행하면서 완성하느라 2-3년이 걸린 것 같다.’라며 덧붙였다.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1.03.) ‘낭만윤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임민경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