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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2/10 16:11:24  구자원
[관악포커스]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 설 연휴 앞두고 444명 발생.. 지난 추석은 80명 내외

방송 : 임문일, 현서의 생방송 가요톡톡

FM 100.3 MHz (12~오후2)

- 방송 : 2021.02.10

- 진행 : 임문일, 현서

- 출연 : 구자원PD

 

임문일(이하 임) : 관악구 소식을 전해드리는 관악 포커스시간입니다. 오늘은 구자원PD와 함께 합니다. 어서오세요.

 

구자원(이하 구) : 안녕하세요.

 

: 오늘은 어떤 소식 준비해주셨나요.

 

설 연휴 앞두고 444명 발생, 지난 추석은 80명 내외

[코로나19 현황]

 

: 먼저 코로나19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금일 0시를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지역발생 414, 해외유입 30명으로 총 444명 발생했습니다. 특히 서울과 경기에서 각각 175, 169명으로 수도권에서 상당수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최근 감소세를 보이면서 200명 대까지 내렸다가 설 연휴를 앞두고 다시 한 번 증가하면서 또 천 명대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냐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서(이하 현) : 그러니까요. 어제까지만 해도 300명대 초반이었는데 하루 사이에 정말 많은 확진자가 새로 발생했네요. 원인이 뭔가요?

 

: 이번 신규 확진환자 증가 원인은 일부 종교시설과 보습학원 등에 사람이 모이면서 발생한 확산이 계속해서 꼬리를 물고 퍼져나간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병원, 사우나, 요양시설에서 발생했던 코로나 확산 또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설 연휴를 앞두고 코로나 때문에 걱정이 많으실텐데 이번 명절에는 가족이라도 5인 이상은 집합이 금지 되었다고요?

 

: , 어떤 관계와 어떤 상황이어도 5인 이상 집합은 금지가 되었습니다. 4인 이하 가족만 모일 수 있는 거죠. 또 모이게 되더라도 대중교통보단 개인차량 이용을 적극 추천 드리고 있습니다. 혹시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분들이 많을까 싶어 휴게소에서도 포장 이외에는 식사가 금지 되었습니다.

 

: 굉장히 많은 부분들이 금지가 되었는데 지난 추석하고 비교하면 좀 어떤가요?

 

: 이 부분은 중수본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 간 일평균 코로나19 확진자가 346명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지난 추석 연휴 전에는 80명 정도였다고 해요. 또 수도권의 이동량이 지난달 초에 비해서 30%가량 늘어났다고 합니다.

 

: 설 연휴를 앞두고 걱정이 많으실텐데요. 부디 무탈히 한 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음 소식 전해주세요.

 

관악구 주민소통기자단 모집

 

: , 다음 소식입니다. 관악구에서 관악구 인터넷 신문 해피매거진을 생생하고 현장감 있는 참신한 기사로 꾸며줄 주민소통기자단을 모집합니다. 모집은 오늘 수요일부터 시작해서 223일 화요일까지 진행됩니다.

 

: 주민소통기자단이라면 말 그대로 관악구 내의 주민들이 기자가 돼서 마을 곳곳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일을 할 것 같네요. 그런데 기사를 쓰는 게 쉬운 일은 아닐텐데 따로 교육을 받는 건가요?

 

: 일단 관악구청 홈페이지의 모집글을 확인 했을 때는 교육에 대한 내용은 따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주민소통기자단의 지원서 양식을 보면 취재기사 작성란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원을 할 때부터 이미 스스로 기사를 하나 작성할 줄 알아야한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 그런데 기사를 작성하려면 취재를 해야 하는데 주제가 따로 정해져 있나요?

 

: 주제는 관악구에 관련한 소식이면 모두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면 관악구의 축제나 관광 명소, 관악구의 정책이나 생활 속 정보 등 자유롭게 자신 있는 분야에 대해 취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그런데 주민소통기자단으로 최종 합격이 되면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건가요?

 

: 역시 뭐니뭐니해도 머니죠. 기사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 되는데요. 기사 1건당 50,000원입니다. 다만, 무조건 기사를 냈다고 드리는 게 아니고 제출하신 기사가 채택이 되면 원고료가 지급됩니다. 또 참여자격을 보면 월 2회 이상 기사 제출이 가능하신 분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 , 관악구를 사랑하고 아끼시는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지금까지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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