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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4/03 19:29:19  안병천PD, 구자원PD
[몰아보기1_관악을]관악밖 미디어 정태호, 오신환 외 3명 "뉴스들 다 모았다"

편집자주) 관악FM외의 다른 미디어의 후보자의 콘텐츠들을 요약 정리하고, 관련 원본 주소 또는 유튜브 콘텐츠 등을 함께 게시합니다. 콘텐츠 수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기사 콘텐츠는 주요 포탈사이트와 계약한 주요 언론 및 관악구 지역언론의 기사, 영상 등으로 제한했습니다. 콘텐츠는 모든 후보자들의 것을 검색했으며, 예비후보자기간부터 4월 2일까지의 기사들을 함께 모았습니다.

- 인터뷰 등이 상대적으로 없는 후보자에 대한 정보 전달 차원에서 부족한 콘텐츠는 기사 끝에 3월 27일 관악FM과 관악공동행동이 함께 한 대담 영상을 함께 넣었습니다.

- 기사들의 순서는 후보자 번호순이며,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후보, 미래통합당 오신환 후보의 경우 기사가 많아 순서를 번갈아가면서 넣었습니다.

- 4월 15일까지 이렇게 미디어를 통해 모은 기사들을 지역주민에게 제공하는 기사를 '몰아보기'시리즈로 내놓도록 하겠습니다. 종합적 판단을 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 이뉴스투데이 인터뷰 - 정태호 후보, 신림사거리 상권의 영광 재현을 꿈꾼다. 42

 

21대 총선 관악을 후보자 정태호는 이뉴스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관악을엔 왜 정태호가 필요한가라는 질문에 “‘정태호는 지역발전을 이끌어낼 적임자이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2년은 관악 발전의 골든타임될 것이다. 서울 관악 지역은 타 지역에 비해 낙후된 이미지가 여전하다. 조금씩 바뀌어서는 다른 지역의 발전 속도를 따라갈 수가 없다. 담대한 구상과 실행능력이 요구된다.”고 답했다.

 

, “정태호에겐 청와대 일자리수석 경험이 있다. 그래서 자신 있다. 과거 서울시의 중심상권이었던 신림사거리 상권의 영광을 재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 바로가기 :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8555



◇ 이데일리 인터뷰 - 정태호 후보, 오신환 후보와 맞대결 이번엔 반드시 이긴다. 42

 

21대 총선 관악을 후보자 정태호는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정 후보는 관악구을 판세에 대해 지난 선거에서는 민주당과 국민의당으로 지지층이 나눠졌다면 이번엔 11 구도이기 때문에 승리할 가능성이 높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다만 경쟁 상대인 오 후보가 야당 원내대표 출신이고 현역 의원이란 점에서 만만치 않다고 답했다.

 

정 후보는 인구 50만명인 관악구의 지역 경제를 살리려면 창업·벤처밸리를 조성하는 것이 해법이라며 난곡선 경전철을 조기 착공과 함께 신림사거리 상권과 순대타운·신원시장·도림천을 묶어 신림 상권을 부활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 바로가기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95606625732184&mediaCodeNo=257&OutLnkChk=Y

  


◇ 선데이타임즈 - 오신환 후보, 위선적인 정부 국민이 평가할 것. 42

 

선데이타임즈에 따르면 제 21대 총선 관악을 후보자 오신환은 민주당이 최근 비례정당과 같이 이중적 형태를 보이고 있는 것에 대해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평가받게 될 것이라며, “국민을 기만하고 자신들이 그렇게 강조했던 약속도 지키지 못하는 것에 대해 청년들이 분노하고 있다. 민주당과 더불어 문재인 정권이 국민을 기만하고 위선적인 형태를 보이는 것에 대해 국민은 반드시 이번 총선에서 평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오신환 후보는 지금 정권이 3년차를 넘어서는 과정에서 망가진 경제, 무능한 외교안보 그리고 코로나 위기대응능력 부재(不在) 등 문재인 정권의 무능함을 알리는 정권심판 프레임으로 선거를 치룰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 바로가기 : http://sundaytimes.kr/View.aspx?No=782802


  

◇  아시아경제 인터뷰 - 정태호, 관악을 통째로 바꾸겠다. 4월 1일


21대 총선 관악을 후보자 정태호는 아이사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제 슬로건이 관악을 통째로 바꾸자. 지역 발전에 대한 요구가 크다. (주민들이) 다른 지역에 비해 발전 속도가 느리다는 말씀을 많이 하신다라고 이야기했다.

 

정 후보는 관악을 통째로 바꾸자는 것은 지역 경제를 살리는 것이라며 난곡 지역의 오랜 숙원 사업인 경전철을 조기에 착공하고, 순대타운·신원시장 등 신림역 주변 상권이 많이 쇠퇴됐는데 이곳을 서울의 명소로 만들겠다고 강조하며 총선 3대 공약으로 창업·벤처 밸리 조성’ ‘난곡선 경전철 조기 착공’ ‘신림 상권 르네상스등을 내놨다.

 

또한, 당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라는 국가적인 재난을 극복하는 것도 중요하고, 그와 더불어 다가올 경제적 위기를 헤쳐 나가려면 문재인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줘야 한다. 민주당이 압승을 거둘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 바로가기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40113323140641



◇ 아이아경제 인터뷰 - 오신환 후보, 관악은 내 첫사랑이다. 4월 1일

 

21대 총선 관악을 후보자 오신환은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관악은 제 첫사랑과 같은 곳이다. 제가 이 지역에서 초··고를 모두 나왔고, 이번 선거가 6번째다. 저를 지역에서 좀 더 크게 써서 더 큰 정치를 할 수 있도록 많이 지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오 후보는 총선 공약으로 난곡선 경전철 조기 착공’ ‘사법시험 부활과 로스쿨 보완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오 후보는 정치는 서울시장, 대통령 등 남의 등을 업고서 하는 게 아니라 결국은 자기 힘으로 하는 것이라며 이번에 3선 의원이 되면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 바로가기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40113372073379 



◇ 오태훈의 시사본부 - 정태호 후보, 정부는 경제위기 타개를 위해 노력 중이다. 331

 

21대 총선 관악을 후보자 정태호는 오태훈의 시사본부에서 코로나19에 대해 정부는 코로나 사태를 해결하고 그로 인한 경제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다. 정부와 공무원들의 노력에 격려를 줬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한 여론들을 잘 수렴해서 논란이 없도록 해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불만이 없도록 기준을 잘 설정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정 후보는 공약에 대해 제 슬로건은 관악을 통째로 바꾸자인데 왜냐면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발전 속도가 느리다는게 주민들의 생각인 것 같다. 오신환 후보에게 지난 5년 동안 기회를 줬지만 특별한 변화가 없다는 느낌을 받으신 것 같다.”고 답했다.

 

◇ 오태훈의 시사본부 - 오신환 후보, 일시적인 대응책 그만! 명확한 해답을 달라. 331

 

21대 총선 관악을 후보자 오신환은 오태훈의 시사본부에서 코로나19에 대해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해) 아쉬움이 있다. 대상과 규모가 이미 정해졌다. 도대체 어느 정도의 숫자의 세대, 인구에 맞게끔 어느 정도의 규모의 금액이 나오는지 알고 발표를 해야지, 국민들의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다. 무책임하게 발표한 측면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 “지속 가능하느냐의 문제다. 4인 가구 기준 최대 100만원을 준다고 하면 그 이후에는 어떻게 할거냐. 재정 확보는 어떻게 할 것인지. 이런 것들을 정부가 너무 무책임하게 지르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대응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튜브 바로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c7x5jRivCMg

   

◇ 공감신문 - 미래통합당 오신환, 특별공약 2반려동물은 가족입니다!’ 330

 

공감신문에 따르면 제 21대 총선 관악을 후보자 오신환은 30일 특별공약 2반려동물은 가족입니다!’를 발표했다. 오신환 의원은 우선 동물의 생명권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다는 방침하에 반려동물에 대한 임의도살 금지방안을 내놓았다.

 

아울러 오 의원은 동물보호를 위한 감시원 및 특별사법경찰관을 확대하고 반려동물 유기행위에 대해서도 강력히 대응할 것을 약속했다. 이를 통해 동물유기 및 동물대상 범죄의 심각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나날이 잔인해지는 동물학대에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 바로가기 : https://gokorea.kr/news/view/681706



◇ 아이코리아뉴스TV 인터뷰 - 정태호 후보, 정치는 사회를 바꾸는 것. 330

 

21대 총선 관악을 후보자 정태호는 아이코리아뉴스TV와의 인터뷰에서 만약 국회의원에 당선이 된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뭐가 있을까요?”라는 질문에 대해 관악구를 통째로 바꾸자, 더 중요한 건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답했다.

 

정 후보는 정치 철학에 대해 정치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사회를 바꾸는 거라고 생각한다. 물론, 공동체 전체라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치가 어려운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그런 공동체를 만드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튜브 바로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FyabFRwF57U



◇ 시사타파TV 인터뷰 -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관악을 탈환하겠다. 329

 

21대 총선 관악을 후보자 정태호는 시사타파TV와의 인터뷰에서 “4년 만에 다시 관악을 탈환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잘 준비했습니다. 반드시 이번에 탈환하겠습니다.”라며 각오를 보였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이 정태호 후보를 아끼는 이유에 대해 정 후보는 일을 맡기면 편안하신 것 같아서 그런 것 같다. , 일을 하면 제가 성과도 좀 낸다. ‘성과를 내는 정부가 되야한다’.고 늘 말씀하신다.”고 답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튜브 바로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2AQ7nygdscY



◇ 톱데일리 - 미래통합당 오신환, 유튜브 오신환TV vs 정태호TV. 3월 27일

 

21대 총선 관악을 후보자 오신환은 톱데일리의 분석에 따르면 청년층을 겨냥한 연성화된 콘텐츠를 게재하고 있다. 아무노래 챌린지를 패러디한 '아무율동 챌린지', 마스크를 약국에 가 직접 구입 해 보는 '형이 마스크 산 썰 푼다!', 시대전환 네트워크와의 인터뷰 등이 대표적이다. 오신환 TV는 구독자들의 충성도를 나타내는 '참여율'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한다.

 

또한, 청년들의 민심을 읽을 수 있는 서울 관악을엔 오신환 미래통합당 후보와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출마한다. 오신환 후보가 유튜브 운영에선 정태호 후보를 앞지른 것으로 파악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 바로가기 : http://www.top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65469 


◇ CBS 김현정의 뉴스쇼 - 미래통합당 오신환, "소득주도성장은 듣도 보고 못한 정책" vs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고용없는 저성장 국면에서 시작했지만, 역대 최고 고용률 달성"

 

지난 23일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후보와 미래통합당 오신환 후보가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토론을 벌였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튜브 바로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HyC_0L4PWDo



◇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 정태호, 오신환 후보와의 진검승부 기대한다. 3월 20일

 

21대 총선 관악을 후보자 정태호는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출연했다. “2번이나 지셨잖아. 이번에는 어떻게 되나요.”라는 말에 이번에는 좀 자신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때 선거하고는 좀 지형이 많이 바뀐 것 같고요.“라고 답했다.

 

정 후보는 오신환 의원이 사실 5년 동안 야당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도 하셨죠. 그러면서 또 인지도도 높아지셨고 지역 일도 열심히 하셨고 또 평판도 좋습니다. 그러니까 저로서는 상당히 버거운 상대인 건 분명한데 저도 그동안에 놀고 있지는 않았잖아요.”라며 오신환 후보와의 진검승부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지역 발전은 그러면 정태호 후보가 더 잘해낼 수 있나요?”라는 질문에 대해 당연히 그렇게 제가 말씀을 드리죠. 제 슬로건이 관악을 통째로 바꾸자 이런 게 제 슬로건인데 우리 관악구가 사실은 인근 지역에 비해서 좀 낙후돼 있는 게 사실이고요. 그래서 이게 그냥 찔끔찔끔 발전해서는 인근 지역 발전 속도를 못 따라가기 때문에 담대한 구상들이 필요할 것 같아요, 대담한 구상. 그리고 또 그것을 실현해낼 수 있는 실천 능력 이런 것들이 중요한 기준이 될 것 같습니다.”라고 답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 바로가기 : https://www.nocutnews.co.kr/news/5312184

유튜브 바로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4nP3Sd3dg7Y



◇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 오신환 후보, 정부 절대 사과 안한다. 318

 

21대 총선 관악을 후보자 오신환은 CBS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서 지금 양쪽 당 모두 비례대표 관련해서 기형적 행태 아닙니까. 이게 표심에 영향을 미칠까요?”라는 질문에 대해 이게 지난 번 패스트트랙 과정에서 선거제도에 대해 강력하게 반대했던 당시 자유한국당 비롯한 지금의 미래통합당이 그 잘못된 선거제도를 무력화시키기 위해서 자매정당이라고 하는 비례정당을 만든 것이거든요. 그런 측면에서는 자기 논리가 분명히 있죠.”라고 답했다.

 

, “근데 거기에 대해서 꼼수정당, 종이정당 등 온갖 비난과 공격을 하는 민주당이 과연 그것을 그냥 꼼수를 꼼수로 막기 위해서 불가피하다라는 말로 국민들을 설득해 낼 수 있겠느냐. 저는 적어도 거기에 대해서 국민들께 사죄의 표현이 있어야 되잖아요. 근데 이 정부는 절대 사과를 하지 않아요.”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튜브 바로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WTemkHkI-M0



◇ 일요시사 인터뷰 -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내 인생이 고스란히 담긴 고향 관악구. 3월 16일

 

21대 총선 관악을 후보자 정태호는 일요시사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 정국이다. 선거에 영향을 미칠까라는 질문에 대해 관악구에는 자영업자들이 많다. 코로나19에 대한 대책과 또 자영업자들을 위한 신속하고 획기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선거 운동을 거의 못하고 있지만 방역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총선에는 영향이 있을거라고 본다.”고 답했다.

 

정 후보는 문정부 집권 4년 차에 대한 총평을 한다면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정부다.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국정 지표로 삼고 100대 국정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큰 방향은 잘 잡고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또한, 문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해 향후 남은 기간 2년 동안 국민의 삶이 향상되는 성과가 나타나야 한다. 하지만 여러 가지 환경이 녹록지는 않다. 정책마다 시차가 있다. 과거사 청산 부분은 상당 부분 이룬 게 있다고 생각한다. 반면 경제정책은 시간이 꽤 걸린다. 객관적으로 국제 정세가 좋은 상황이 아니다. 글너 점에서 보면 문재인정부는 어느 정도 선방을 하고 있다고 본다.”고 답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 바로가기 :

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793

 

 

◇ 데일리안 인터뷰 - 관악을 정태호, 오신환 후보에게 묻고 싶은 게 있다. 3월 15일

 

21대 총선 관악을 후보자 정태호는 데일리안과의 인터뷰에서 정부의 코로나 대응에 대해 코로나에 대한 정부 대처는 고군분투라고 표현하고 싶다. 재난에 대한 문재인 정부 대책은 초기단계에서 과잉대응 욕 얻어먹을 정도로 해야 하는 것이다. 선거를 염두하고 접근할 것은 아니고 국가적 재난이기 때문에 조기에 진압해 국민경제를 빨리 정상화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정 후보는 오 의원에 대해 오 의원에게 물어보고 싶은 게 있다.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면서 탈당을 했다. 지금은 다시 미래통합당으로 돌아갔는데, 그러면서 탄핵의 강을 건너자고 했다. 제가 보기엔 미래통합당의 본질이 바뀐 것 같지 않은데 나올 때는 언제고 다시 들어간 이유가 무엇인지 물어보고 싶다.”고 답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 바로가기 : https://www.dailian.co.kr/news/view/876038?sc=Naver

    


◇ 데일리안 - 관악을 오신환, 문재인 정부는 위선적. 3월 15일

 

21대 총선 관악을 후보자 오신환은 데일리안과의 인터뷰에서 자영업자의 어려움 호소가 적극적이라고 했는데, 문재인 정부의 문제인가.”에 대해 문재인 정부가 3년차 접어들었는데 너무나 위선적이다는 생각이 든다. 국민들이 촛불들고 나와서 바꾸자고 한 것이 문재인을 대통령 만들기 위해 한건 아니지 않나. 권력만 교체됐을 뿐 똑같은 속성으로 똑같은 행태 벌이고 있기 때문에 위선이고 거짓 정권이다.”고 답했다.

 

오 후보는 경쟁상대인 정태호 후보에 대해 문 대통령 측근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실질적으로 힘을 발휘해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보지 않는다. 현직이라면 모를까 나와있는 상태에서 정치적 영향력은 없다. ‘문재인의 사람이라는 게 무슨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고 평가했다.

 

마지막으로 이 정권이 가지고 있는 거짓과 위선을 국민들이 더 정확히 보고 심판해주셔야 된다고 생각한다. 정권이 오만하면 반드시 국민이 견제해야 한다. 또한 관악의 아들인 오신환을 선택해 더 큰 인물로 키워내서 지역과 국가사회를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다.”며 열심히 하겠다는 말을 남겼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 바로가기 : https://www.dailian.co.kr/news/view/876040?sc=Naver



통일경제뉴스 인터뷰 - 민생당 한인수 후보, 돈 없고 서러운 사람들을 위한 것이 정치. 42일  

 

21대 총선 관악을 후보자 한인수는 통일경제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선거 출마 이유에 대해 내 삶의 발자취에서도 드러나듯 돈 없고 서러운 사람들을 위하고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나의 정치 철학과 신념입니다. 더불어 국가의 모든 자원과 발전의 혜택은 국민에게 골고루 배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검증 받은 실물 경제전문가이면서 서민을 대표하는 후보로 평가받아 어디에 내놔도 맡은 일에 성과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습니다. 관악구민들과 함께 생동감 넘치는 관악구, 누구나 이사 오고 싶은 관악구를 만들기 위하여 출마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 바로가기 :

https://www.tongil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62



축제뉴스 FESTA 인터뷰 - 한인수 후보, 국민소환제 전면 도입해야. 42

 

21대 총선 관악을 후보자 한인수는 축제뉴스 FESTA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국회와 국회의원은 부정과 특권으로 인해 부패가 만연해진 형국이다. 세비와 보좌관 축소 등 국회의원 특권 축소가 불가피하며 부패와 비리로 얼룩진 국회의원을 국민이 언제든지 끌어 내릴 수 있는 국민소환제를 전면 도입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 한 후보는 "소득양극화와 불공정 심화로 경기 침체에 코로나19가 더해져 자영업자들의 경제는 날로 파탄지경이고 이로 인해 서민들의 고통은 커지고 있다""더구나 경제적 불평등은 미래 세대들에게도 대물림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어 불평등의 고리를 끊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 바로가기 :

http://www.chookje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46608



축제뉴스 FESTA 특별기고 - 한인수 후보, 선거는 민주주의 꽃이다. 315

 

축제뉴스 FESTA와의 특별기고에 따르면 제 21대 총선 관악을 후보자 한인수는 문재인정부가 발생 초기에 안위보다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신속하게 대처했더라면 국민들의 가중되는 공포, 불안과 혼란은 현저히 줄었을 것이다. 어디 더불어민주당 뿐인가! 미래통합당은 제1야당으로서 바르지 못하고 재난을 정쟁으로 일삼는 민심 이반을 보이지 않았던가!”라고 이야기했다.

 

, 한 후보는 선거는 민주주의 꽃이라했다. 그러나 정작 두 정당에서 민주가 생존하는가를 반문하게 된다. 이는 유권자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자신의 정치적 권리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정부가 장치를 마련해야 하는 것이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 바로가기 :

http://www.chookje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46117



관악저널 블로그 - 자유공화당 관악을 박현성 후보, 관악에 혈기를 불어넣겠다. 316

 

21대 총선 관악을 후보자 박현성은 관악저널 블로그와의 인터뷰에서 선거 출마 이유에 대해 현재의 정권과 국회의원들은 편협한 행보로 후퇴하여 나라의 체제를 사회 공산주의화 하고 있습니다. 저는 탄핵이라는 그 대한민국의 소용돌이 속에서 국민의 한사람으로 촛불이 아닌 태극기를 들고 광화문에 나갔습니다. 잘못된 것을 바로 잡고,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하여 밝은 미래의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답했다.

 

, 박 후보는 추진하고 싶은 정책에 대해 탄핵과정을 보면 위헌적인 요소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감정적으로만 나라의 운명을 좌지우지하는 상황은 더 이상 만들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 탄핵무효화를 기반으로 한 헌법 강화를 위한 정책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답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kdnews21/221856571718



관악저널 블로그 - 민중당 김한영 후보, 여성안전 문제 해결에 역점을 두겠다. 316

 

21대 총선 관악을 후보자 김한영은 관악저널 블로그와의 인터뷰에서 선거 출마 이유에 대해 여성과 엄마들을 위한 진보정치인이 필요합니다. 한국사회 여성과 엄마들은 2중고 3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여성안전문제, 디지털성범죄 문제, 성별임금격차, 독박육아, 저출생 문제 등 사회적 문제이지만 이를 위한 대안과 법은 국회에서 표류 중입니다. 더 많은 진보적 여성의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출마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답했다.

 

, 지역 발전을 위해 역점을 두고 추진할 사업에 대해 여성안전 문제 해결에 역점을 두겠습니다. 관악구는 청년가구 비율도 높지만, 여성1인 가구 거주 비율 또한 전국에서 가장 높습니다. 전체 여성의 절반이 안전문제에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현재 구로구와 중랑구에서 시행되고 있는 여성안심주택을 관악구에도 보급하여, 여성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관악구를 만들겠습니다.“고 답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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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관악을 후보자 출연자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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