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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2/26 23:21:30  김호림기자 금정민예비대학생기자(예비서울교대생)
[코로나 19] 2월 26일 전라남도, 현재 확진자 '0'명으로 청정지역 지위 되찾아

▲ 2월 26일 오전 9시 기준, 전라남도 코로나 19 현황. 출처:전라남도


226일 전남도청은 전라남도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에서 0명 상태로 되어 청정지역 지위를 되찾았다고 밝혔다. 20일만이다.


도에서 유일한 코로나19 감염자인 22번째(46,남) 확진환자 통계를 전남에서 서울로 이관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서울 확진자 수는 49명에서 50명이 되었다.

 

전남도청은 지난 2월 22일부터 대구 신천지교회 방문자 중점관리 등 단계적 대응에 나섰음을 밝혔다.


대구 신천지교회 방문 및 접촉자 총 35명을 진단 검사 했고 모두 음성 판정으로 격리해제 되었다. 질병관리본부 발표한 확진자 1명 역시 최종 음성으로 판정되어 격리해제 되었다.

 

현재 전남도청은 지역 내 다수 환자 발생 상황을 대비하여 공공병원과 민간병원의 음압 병상(30병상) 등 지역 가용 자원을 최대한 확보하고 있다.


경증 환자 및 유증상자를 위해 병원 또는 병동 전체를 비워 병상을 확보 중이다.


공공의료기관인 순천의료원, 강진의료원, 목포시의료원도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하여 오는 28일까지 190실의 치료병상 확보 예정이다.

 

또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전라남도 자체시책을 추진하여 24일부터 도내 65세 이상 노인 35천명에 대해 실시할 노인결핵검진 시, ‘페렴의심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병행 추진을 병행한다


도 자체 지정한 접촉자 격리시설 21개소 392실을 갖추고, 역학조사반도 3개팀 23명 확대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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