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5899
발행일: 2019/11/25 17:10:41  김보리PD
<관악 인싸>우리 동네는 우리가 지킨다 '꾸러기 수비대'

방  송 관악FM 라디오 <관악 인싸 김보리입니다>

날  짜 : 화 18:00~18:55

진  행 김보리

게스트 : 우리 동네는 우리가 지킨다 '꾸러기 수비대' 이화준, 윤지은


<관악 인싸이드 김보리입니다>(이하. 관악인싸) 코너 '는청년' 에서는 우리 동네는 우리가 지킨다 '꾸러기 수비대' 이화준, 윤지은 을 초대 했다.  

 

<꾸러기 수비대>윤지은, 이화준대장


'꾸러기 수비대'는 총40여명의 2030 청년들이 매주 수요일 학교, 회사를 마치고 모여서 방범활동을 하는 모임이다. 


젊은 청년들이 모여서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시작을 한지 2년이 넘어간다. 


'이화준' 대장은 이제 막 시작한 신입 대장이다. " 취미처럼 시작한 일이 지금은 동네 순찰, 지역점검, 민원 제기, 계도, 사례발표 등을 통해 관악구 동네의 불편함까지 해소해 주니 정말 뿌듯하다" 고 전했다. 


'윤지은' 씨도 "팀을 나누어 다니다 보면 내가 몰랐던 동네 구석 구석을 알게 되어 내가 사는 동네를 더 잘 알게 해주어 꾸러기 수비대에 고마움도 느낀다" 라고 말했다. 


윤지은, 이화준대장, 김보리

 

'꾸러기 수비대' 는 청년들의 자발적인 모임으로 동네 지킴이를 톡톡히 하고 있다. 


'이화준' 대장은 우리지역을 철새처럼 떠나는 곳이 아닌 동네에 머물수 있게 하기 위해 만들어진 만큼 동네를 더욱 사랑 할 수 있게 더욱 열심히 '꾸러기 수비대'를 지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관악 인싸 김보리입니다>는 매주 화요일 저녁 6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코너별로 관악구에서 일어나는 핫한 뉴스와, 정보이야기와,'는청년' 코너에서는 청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페이스북 보이는 라디오와, 팟빵앱에서 다시듣기와 다운로드 가능하다. 


김보리PD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gFM 지역생활정보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