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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4/03 17:42:47  김우신 기자
[생방송 가요톡톡-수요일] '설하수','오서길' 초대가수

■ 임문일 & 이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19.04.03)

 

- 시간 : 오후 12시 ~ 14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이서아

                   
가수 오서길 , 설하수


<주거니 받거니> <부킹>으로 활동 중인 설하수와 <그런줄도 모르고> <산에 들에>로 활동 중인 오서길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 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설하수, 오서길은 김병걸 작사가의 곡을 받아 각각 활동 중으로, 서로의 어머니끼리도 친분이 있는 사이로 함께 출연하게 됐다.

                               
<주거니 받거니> 설하수


설하수는 어릴 때부터 가수의 꿈을 품었지만. 고 2때 전국노래자랑에서 ’부기맨’을 불러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가수의 길을 걷게 됐다. 최근에는 ‘미스트롯’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한 바 있다.

 

설하수의 타이틀곡 <주거니 받거니>는 “사랑도 주거니 받거니 ,술잔도 주거니 받거니, 인생살이가 다 주거니 받거니” 한다는 내용을 담은 노래다.

 

노래 가사에는“주거니 받거니” 가사가 반복되며 얼굴과 목소리에 걸맞게 발랄하고 통통 튀는 노래를 표현했다.

 

그녀의 또 다른 활동곡 <부킹>은 설운도가 작사.작곡한 노래로 이 곡 역시 “부기우기 부기우기 차차차”라는 재미있고 통통 튀는 가사로, 설하수 만의 상큼 발랄한 매력이 한껏 발산되는 노래다. 


                               
<그런줄도 모르고> 오서길


<그런줄도 모르고> 노래로 활동 중인 가수 오서길은‘17년 첫 앨범을 내고, 1년 남짓 활동해온 새내기 가수다.

 

오서길은 가수가 되기 전 모델 활동으로 먼저 시작했지만, 평소 그를 지켜보던 외삼촌의 적극적인 권유로 가수의 길을 걷게 됐다.

 

오서길의 노래 <그런 줄도 모르고>는 사랑하는 사람이 변해가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는 내용을 그린 노래로, 그만의 느낌과 창법으로 다시 리메이크한 노래다.

 

<산에 들에>는 시적인 분위기의 노래로 가사를 음미해서 부른 노래다. 묵직하면서도 철학적이고 시적인 표현으로 오서길만을 위한 노래다.

 

오서길은 “아직 까지 얼굴이 많이 알려지지 않아 불러주는 곳이 있으면 어디든 달려가서 밝은 에너지를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상큼 발랄 설하수, 아이돌 가수 못지않은 외모의 전직 모델이자 가수 오서길 두 선남.선녀의 출연으로 스튜디오에 화사한 봄을 선사했다.

                             
수요일 가요톡톡 진행자 임문일&이서아와 함께


생방송 수요일 가요톡톡(2019.04.03.) ‘설하수 & 오서길’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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