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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6/03/09 20:21:31  김우신시민기자
결혼식도 소풍가듯 여유롭고 실속있게, 월드컵공원 소풍결혼식 개방.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는 새로운 야외 결혼식 모델인 소풍결혼식을 위해 공원 공간 일부를 3월부터 11월까지 개방한다고 밝혔다.

 

소풍결혼식은 결혼준비부터 결혼식까지 폐기물.에너지 사용을 최대한 억제하고 피로연 문화를 개선한 공원에서의 여유롭고 실속 있는 착한 결혼식을 말한다.

 

친환경 결혼식인 소풍결혼식에서는 재생용지 청첩장 사용 일회용 생화 및 화환사용자제 피로연 음식 비가열식으로 반드시 준비해야 하며 결혼식을 통해 부득이 발생한 이산화탄소 상쇄를 위한 나무심기 등에 참여를 권장 한다.

 

소풍결혼식은 공원 내 메트로폴리스길과 미니잔디밭에서 연중무휴 예식이 가능하며 예비 신혼부부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12개팀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아울러 시에서는 소풍결혼식 컨설팅을 위해 협력단체를 3.9()부터 3.31()까지 공모할 계획이다.

 

이 외에 소풍결혼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300-5571)로 문의하면 된다.

 

서부공원녹지사업소 오진완 소장은 생태공원 운영취지에 맞게 음식물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하는 피로연 음식문화 개선 및 친환경 요소를 강조한 소풍결혼식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이를 통해 공원에서의 착한 야외 결혼식문화가 조성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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