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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11/20 20:10:32  강민건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퓨전 국악그룹 ‘여가’. 트로트와 케이팝을 국악으로 들어보셨나요?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3.11.01.)

- 시간 : 수요일 7~8시 생방송

- 진행 : 하로, 승일

- 초대게스트 : 여가


 

안녕하세요, 퓨전 국악그룹 여가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보컬(박영아), 피아노(최하연), 가야금(박청아) 3인이 하로 승일의 봉사리 팝스에 출연했다.


여가는 국악을 기반으로 클래식, 가요, 케이팝, 트로트 등 모두 조합을 해서 듣기 쉽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름을 여가로 짓게 된 이유에 대해 여가시간에 여러분들이 어렵지 않게 국악을 느끼셨으면 해서 이름을 여가로 지었다.”고 밝혔다.

 

멤버 서로 간의 매력을 소개해달라는 DJ의 질문에 리더 박영아는 해연이의 매력을 이야기해 보고 싶다. 지치고 힘들 때 힘을 다게 해주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여가
 


이어, 멤버 최하연은 저는 박청아 언니가 중재자라고 생각한다. 가운데서 밸런스를 잘 잡아주고 국악을 모를 때도 가르쳐 주셨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저희에게 연습실도 제공해주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멤버 박청아는 보컬 영아의 매력은 무대를 진짜 잘한다. 무대에 오르면 휘어잡는 매력이 있는 친구다.”라고 멤버 간의 매력 소개를 마무리했다.

 

첫 곡으로 가수 주병선의 칠갑산을 라이브로 연주한 여가는 트로트에 국악적인 요소를 많이 넣어보았다. 가야금과 피아노만 가지고 진행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잘 들어주시면 더 즐거우실 것 같다.”고 전했다.

 

코로나 이전 결성되었다고 밝힌 팀 여가는 모든 음악인들이 그랬다. 박차를 가하는 와중에 시들해져 버렸다. 그러다 화성시에서 주관하는 공연에 약 1시간 정도 서게 되었는데 그 콜라보에서 현재 멤버들이 음악적인 성향도 맞아서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여가


가장 기억에 남는 공연으로 이 팀에 들어올 수 있게 해준 첫 공연이 기억에 남는다고 밝힌 멤버 최하연은 그날이 엄청 춥고 비도 오고 컨디션도 안 좋았는데, 1시간을 성황리에 끝내고 제가 들어올 수 있던 공연이었다.”라고 소개했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으로 멤버 박청아는 지금은 퓨전 국악이라고 하지만, 장르에 너무 국한되지 않고 트로트도 함께 하고, 케이팝도 함께 하고 있다. 여러분들이 듣기 쉽고, 같이 호응하기 좋은 노래를 많이 연구해서 무대에서 즐겁게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 곡으로 도라지 타령을 준비한 퓨전 국악팀 여가는 “25현 가야금과 건반이 함께하는 도라지 타령을 준비했다. 원래 가야금 솔로곡인데 피아노와 함께 콜라보를 해보았다.”고 소개하며 다음에 불러주시면 더 멋진곡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끝인사를 전했다.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3.11.01.) ‘여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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