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20531
발행일: 2023/03/14 15:00:33  강민건
[생방송 가요톡톡-화]리스너들의 귀를 녹이는 매력적인 가성의 싱어송라이터 전찬빈 'Dry rain', '자메뷰'

정호&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2.28)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정호&수영

- 초대가수 : 전찬빈


 

안녕하세요 싱어송라이터 전찬빈 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전찬빈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썸네일 클릭]


16살 때 판타스틱 듀오 윤종신편에 출연한 적이 있다고 밝힌 가수 전찬빈에 대해 DJ 수영은 “<오래전 그날>을 부른 영상을 봤는데, 앳돼 보인 모습을 벗고 성숙해진 남자가 돼서 왔다고전했다.

 

14살 때 중학교 밴드부 통해서 음악을 처음 접했다고 밝힌 가수 전찬빈은 형의 MP3를 몰래 들으며 음악을 하고 싶은 꿈을 키웠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전찬빈)
 

먼저 솔로로 데뷔한 싱글 'jealousy' 를 소개한 가수 전찬빈편곡도 직접 맡아서 낸 싱글이다. 미숙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질투라는 주제로 풀어나가 보고 싶어서 이 곡을 쓰게 되었다.”고 데뷔 앨범을 소개했다.


첫 곡으로' Dry rain'을 소개한 가수 전찬빈트렌디한 사운드가 가미된 팝 음악이다라고 곡을 소개했다.

 

이어, “주변에 미술을 하는 친구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 친구가 그린 작품을 앨범 표지로 쓰면 정말 좋을 것 같아서 도움을 요청했다. 앨범에 대한 아무 설명 없이 온전히 사진만 넣었다.” 고 앨범을 소개했다.

  
[썸네일 클릭]


부모님 앞에서 노래를 불러본 경험은 없지만, 부모님도 음악 활동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힌 가수 전찬빈방송에 나오는 것들도 모니터링을 해주신다. 관심을 갖고 찾아봐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두 번째 곡으로 <자메뷰>를 라이브로 열창한 가수 전찬빈데자뷰와 반대되는 말이다. 평소에 익숙했던 것들이 갑자기 생소하게 느껴지는 현상이다. 앞 곡보다 조금 더 R&B 요소가 섞인 음악이다라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전찬빈)


함께 듣고 싶은 곡으로 가수 안예은<죽음에 관한 4분 15초의 이야기>를 소개한 가수 전찬빈최근에 발매된 곡인데, 이 가수님이 심장수술을 한 적이 있다고 하셨다. 그 고비를 넘겼을 때를 되뇌면서 곡을 작업했다고 알고 있다.”고 전했다.

 

가수로서의 최종 목표를 묻는 DJ의 질문에 가수 전찬빈헤이즈 또는 샘김 같은 대중적인 뮤지션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마지막 소감으로 가수 전찬빈첫 라디오를 잘 마무리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고 좋은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이날 보이는 라디오 실시간 댓글에는 전찬빈 노래 오늘의 플레이리스트다”, “맑고 깨끗한 음색 가성 미쳤다” , ”보이스고막피싱될 듯“ , ”음악스펙트럼이 엄청 넓으시다“, ”라이브 듣다가 입이 딱 벌어진다” “진짜 인물이다등의 폭발적인 반응의 댓글이 달렸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DJ 정호, 가수 전찬빈, DJ 수영)


정호&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2.28) ‘전찬빈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강민건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관악뿌리재단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