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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4/11 15:08:21  안병천PD, 강민건PD, 서창우PD
청년들이 만든 총선Talk Show “별명”으로 시작해 “청년들의 속내로 마무리” 관악을 총출동 - 정태호, 오신환, 한인수, 박현성, 김한영


어제 10일 저녁 8시 관악청년문화예술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주관하는 관악을 후보자들과의 Talk 후보자는 토크가 하고 싶어서가 관악FM 보이는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관악FM은 시스템과 중계를 지원했다.

 

청년들이 만들고 기획해서일까? 평소하던 토론방송과는 다른 연출의 토크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토론 프로그램과 달리 첫 시작도 창의적인 별명으로 시작해달라는 주문이었다. 이어갈 주제도 상자에서 뽑기를 해서 질문을 하는 진행방식을 선택했다.


  

앞 부분에서 질문은 영화관련한 것부터 고향 등으로 평소 때 보지 못했던 후보자의 다른 면모를 끌어내기 위한 내용으로 대화를 이끌어나갔다.

 

청년들에게 마이크를 돌리면서 구체적인 청년들의 속내가 나왔고, 이를 바탕으로 한 정책 등이 이야기됐다.

 

Talk Show ‘후보자는 토크가 하고 싶어서는 약속했던 8시보다 10분이 지난 시점에 시작해 910분경 종료했다.

 

사전 일정 있어 후보자 참석 시간 다 달라 아쉬워

 

  

방송을 기획한 관악청년문화예술네트워크 장화신 대표는 모든 후보자가 선약이 있는 상황에서도 일단 인사하기 위해서라도 모두 와주셨다. 모두 정말로 감사드린다. 아무쪼록 유권자분들이 후보자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방송 시간은 70여분간 이어졌지만, 후보자마다 참석 시간은 달랐다.

 

토크쇼 초기 관악을 후보자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후보, 미래통합당 오신환 후보, 민생당 한인수 후보, 우리공화당 박현성 후보, 민중당 김한영 후보가 모두 참석했다.

 

미래통합당 오신환 후보는 미리 정해진 일정 때문에 인사를 하고 자리를 떠났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후보가 약 40분 정도 토크쇼에 함께 한 후 다음 일정 때문에 자리를 떠나게 됐다.

 

민생당 한인수, 우리공화당 박현성, 민중당 김한영 후보는 30분 더 함께 하면서 청년들과 본격적인 대화를 나누었다.


  

진행을 맡은 청년 김건형씨는 오늘 청년들의 이야기가 모든 청년들의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이런 의견을 가진 청년도 있다는 걸 선거기간 동안 끝까지 마음에 품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건형씨는 아쉬움을 토로하며, “제가 청년들의 이야기를 잘 전달했는지 모르겠다, “부족하지만, 청년들의 소통하려는 노력이라는 점을 (후보자가) 눈여겨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 토크쇼가 끝난 후 마무리 중인 관악청년문화예술네트워크 청년 Staff 모습들

  

전체 방송은 관악FM 유튜브부터 페이스북을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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