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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2/23 11:04:47  안병천PD, 강민건PD
코로나19 서초구 확진자 관악교회도 방문, 대전 확진자 관악구 거쳐가. 23일 9시 현재 확진자 0명

23일 09시 현재 관악구 확진자 0명, 능동감시 대상자 1명, 자가격리 10명.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23일 09시 현재 전일 16시 대비 확진환자 123명 추가되었다고 밝혔다.


123명중 대구와 경북 지역에서 113명이며, 신천지 대구교회관련된 확진자는 63명이라고 밝혔다. 사망자는 총 2명 늘어 코로나19 사망자는 4명이 되었다.


지난 20일 관악구보건소 서초구 확진자 A씨 관악교회도 방문

이천 확진자 확인 과정에서 알려져

대구 유성구 확진자, 관악구 거쳐가


지난 220일 저녁 8시 관악구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21일 확진판정을 받은 서초구 확진자 A(59, 방배3동 거주)가 신천지 과천본부 예배 참석 외에도 관악교회에도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서초구청에서의 공식 자료와 인터넷 검색을 통한 기사(서울신문, 연합뉴스 222일자 기사 등) , 그리고 개인별 정리한 블로그들을 통한 교차 확인 과정에서 발견되지 않은 사항이다.

 

질병관리본부, 관악보건소 등의 확인을 거치지 않은 사항이지만, 외부 주요 매체에서 기사로 나온만큼 우선 공유한다.

▶ 경기도 이천시 홈페이지 화면 캡쳐
 

어제 22, 경기도 이천시에서 확진자가 2명이 나왔다. 기사는 2명의 확진자는 서초구 확진자 A씨와 장호원읍 상수도관로 공사 현장에서 함께 일한 가운데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기사 중에 서초구 확진자가 신천지 대구교회와 관악교회를 방문했다고 언급하고 있다. 날짜는 16, 17일로 다르지만, 그 시기 때 관악교회를 방문한 것으로 서술했다.

 

서초구 확진자가 의도적으로 관악교회 방문을 누락했는지, 아니면 동선 파악 과정 속에서 추후 발견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대전 유성구 2번째 확진자 동선 광범위 - 관악구 포함

서울 동선 아직 명확하지 않아


어제 22일 밤 10시경 뉴시스, 머니투데이 등을 통해 대전 유성구 2번째 확진자 동선이 공개됐다.


기사는 지난 19일 확진자가 10:45~15:18 사이에 서울지역 영등포구, 구로구, 관악구를 거쳐 대전역으로 내려가 자택으로 간 것으로 밝히고 있다.


한편, topstarnews 22일 18시 기사엔 대전 2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관악구 주민이 2주간 자가격리해야 한다는 내용이 실려 있다.


기사는 "관악구 유성구 보건소에서 전화가왔다"며, "집 내놓아서 보러간 가족 중 한 분이 확진자라고 한다. 문 열어줘야 해서 집에 있었는데, 졸지에 접촉자 됐다"고 밝히고 있다.


편집자주) 관악교회의 경우, 기사에서 언급한 것을 그대로 인용함. 정확한 장소를 특정한 것이 아니라, 정보 공유차원에서 공유드리며, 추후 정확한 장소 확인이 되는 대로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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