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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3/15 19:22:04  강민건 PD
[가요톡톡-금요일] 초대가수 ‘임채희’, ‘이탁’

 MC & 티나의 금요일 가요톡톡 (2019.03.15.)

 

뿌리깊은 사랑  > < 서천 아리랑 >로 활동 중인 가수임채희  그 사람 > < 내게로 오세요 >로 활동 중인 가수 이탁 이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  2 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


                               

임채희는  2014 1당신앞에 더 잘할께요로 데뷔하여  ‘14 년 대한민국독도수호스타대상에서 신인가수 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15뿌리 깊은 사랑’, '17 서천 아리랑으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채희는 "16일에 서천에서 주꾸미 축제가 있다. 오셔서 제 이름을 대시면 한 턱 내겠다. 축제 말고도 춘장대 해수욕장에는 아름다운 백사장과 소나무가 있으니 많이 놀러오셨으면 좋겠다"라며, "지금까지 제일 잘한 일이 서천아리랑을 부른 일"이라고 말했다.

 

, 가수는 노래 가사대로 된다는 말을 염두에 두고 있었기에, 거품처럼 사라지거나 바람에 날리는 사랑이 아니라 뿌리 깊은 사랑을 하고 싶어 뿌리 깊은 사랑이라 이름지었다며, 노래가 만들어진 배경을 전하기도 했다.

 

임채희는 이번달에 이름을 걸고 임채희7080 라이브 카페를 오픈한다며, 오늘 출연하신 이탁씨도 자주 오시기로 했다, 많이 들려달라는 소감을 전했다.

                             

180cm의 큰 키 덕분에대형가수라는 애칭을 가진 가수 이탁은‘18년도 제 11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인 대상을 수상 하며 가요계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행사장에선 주로 빠른 비트를 선호하기에 대중에게 들려주지 못했던 그사람슬로우 버전을 소개하며, “좋은 노래지만 시간이 맞지 않아서 홍보를 많이 하지 못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공연으로 5년전 대전에서의 일화를 꼽은 그는, “‘내게로 오세요를 부르고 내려오는데 끌어안고 우는 분이 계셨다. 그럴 때 가수로서 가장 보람을 느끼고 기분이 좋다고 이야기했다.

 

임채희의 서천아리랑처럼 아리랑을 불러보겠다고 한 그는, “고향이 경북 영덕이기에 그리운영덕이라는 곡을 준비하고 있다. 다음달 녹음을 준비하고 있다.”며 신곡발매가 곧 예정되어 있음을 밝혔다.

 

앞으로의 계획을 듣고 싶다는  MC의 질문에 그는내일 파주에서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노래자랑을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미세먼지가 많고 일교차가 큰 날씨에 청취자 여러분들 건강 조심하셨으면 한다고 답했다.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 (2019.03.15.) 임채희  & 이탁  편은 관악 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영상을 통해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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