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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6/12 18:11:10  박태석기자
어쿠스틱 팝밴드 ‘차가운 체리’ 6.11일 새음반 발매

차가운 체리61114개월 만에 미니앨범 ‘Circle of Life(서클 어브 라이프)'를 통해 감성밴드로 돌아왔다.

   
'차가운 체리' 프로필
  

차가운 체리는 이전 3인조 체제에서 이번 미니앨범 ‘Circle of Life(서클 어브 라이프)'에서는 김빨강(보컬)과 유현진(기타)으로 구성된 2인조 체제로 활동한다.

 

미니앨범 ‘Circle of Life(서클 어브 라이프)'2인조만이 보여주고 들려줄 수 있는 싸운드와 퍼포먼스로 만들어졌으며, 끊임없이 반복되는 삶속에서 인간이 느끼는 감정을 노래했다.

 

특히, 새앨범의 타이틀곡 는개안개비보다는 조금 굵고 이슬비보다는 가는 비라는 뜻의 단어로 기타리스트 유현진이 피아노를 연주하며 단순한 악기 구성이지만 드라마틱한 전개를 보여주고 있다.

 

피아노의 감정적인 강약 조절과 곳곳에 들어가는 빈티지한 8비트 디지털 사운드가 아날로그 피아노와 함께 곡의 슬픈 감성을 더해주며, 감성적이고 슬픈 목소리로 차가운 체리표 발라드를 이끌어 온 김빨강의 목소리 역시 이번 곡에서도 격정적인 보습을 보여준다.

 

, 어린시절 친구들을 성인이 되어 만나 철 없던 어린시절이 찬란했다고 회상하는 찬란했던 우리’, 한편의 영화를 연상케하는 ‘12분의 1의 계절등의 곡들이 앨범에 수록됐다.

 

한편, ‘차가운 체리2013년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했던 SBS 드라마 상속자’ ost 참여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새음반 ‘Circle of Life(서클 어브 라이프)' 발매 하루전인 10일 홍대에 위치한 카페에서 선공개하는 이벤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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