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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7/15 12:34:29  김우신
관악구, 거리두기 4단계 시행 사흘만에 확진자 '53명' 최다 발생

           
      

관악구가 715일 우리 구에 확진자 53명이 추가 발생했음을 알리고 역학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추가 확진자 번호는 2611~2663번까지로 감염경로는 우리구 확진자 관련 감염 9타 지역 확진자 관련 감염 12확진자 방문지 관련 감염 9가족 확진자 관련 감염 4감염원 조사중 19명이다.

 

구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일상생활 범위 내에서 이동은 최소화 하고 사적모임 및 다중이용시설 방문은 자제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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