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18065
발행일: 2021/06/14 17:38:59  임민경
관악구 예비사회적기업 '생황과 사람들', ‘전통시장 온라인 플랫폼 구축' 주제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사업’ 공모 선정

관악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디지털 기반 주민참여 지역사회 현장문제 해결사업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8,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통시장 상인, 독거 노인, 여성 등이 겪고 있는 지역사회 현장의 문제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해결하는 사업으로, 생활 현장 중심의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창출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민간 기업이 직접 참여하여 소통하고 협업 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모] 관악구 청사. 출처 관악구청.

지난 3월까지 공모를 진행해, 그 결과 지역격차 완화 분야에 6개소, 시민안전 분야에 5개소 전국 총 11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구는 지역 내 예비 사회적 기업인 생황과 사람들(대표 홍기숙)과 함께 전통시장 온라인 플랫폼 구축이라는 과제를 기획해 지역격차 완화 분야에 응모, 최종 선정됐다.

 
[공모] 박준희 관악구청장. 출처 관악구청.

과제내용은 코로나19로 촉진된 언택트 쇼핑문화와 1인가구가 밀집한 관악구의 특색을 반영해 지역 내 전통시장 1개소를 대상으로 온라인 쇼핑과 배송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생황과사람들(대표 홍기숙)이 지역 상인회와 협력해 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9월 플랫폼을 오픈해 온라인 결제와 배송서비스를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임민경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