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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6/03 17:08:40  구자원
[이동혁 변호사의 함무라디오 29화] 관악주거복지센터 정두영 센터장 두두등장! '저도 NGO 활동에 대해서는 잘 몰랐었어요'

이동혁 변호사의 함무라디오 29(2021.04.07.)

- 시간 : 오후 18~19시 생방송(100.3MHz & Youtube)

- 진행 : 이동혁 변호사

 

우리의 생활 속에 필요한 법률 상식을 챙겨주는 함무라디오가 이동혁 변호사와 함께 스물아홉 번째 시간을 맞이했다.

 

함무라디오는 일상 속에 있는 법률적 쟁점을 확인해보는 1부 라변의 시선과 음악과 함께 헌법 한 줄을 읽어주는 2부 법 한 줄, 음악 한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중] 정두영 센터장 & 이동혁 변호사
  

1부 라변의 시선 첫 번째 주제 증권사 직원이 나도 모르게 내 돈으로 주식 사고 판다면에서는 증권사 직원이 계좌 주인의 허락없이 임의로 매매를 한 사건에 대해 다뤘다.

 

A씨는 증권사 직원 B씨의 말을 듣고 약 16천만원의 수익을 얻은 후 B씨의 말만 믿고 주식거래를 했지만 결국 A씨의 자산은 500만원으로 줄어들었다. 매매내역을 뽑아본 A씨는 B씨가 자신의 허락 없이 상당수의 거래를 임의로 했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에 A씨는 지난 1월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제기했고 A씨 사건에 대해 자율 조정 대상 판정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A씨는 주장하고 있는 임의매매 피해를 직접 증명해야 한다.

 

2부 법으로 만난 사이에서는 관악주거복지센터 정두영 센터장이 출연해 함께 했다.

 

정두영 센터장은 “5살 아이의 엄마이다. 공동육아 서봄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다. 동네에서 주거복지 활동을 하고 있고 주민이 주인이 되어서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꾸고 있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DJ 이동혁이 공동육아에 대해 묻자 정두영은 부모가 운영하고 교사는 보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구조이다. 그래서 부모들이 홍보도 하고 활동도 하고 여러 가지 교육 커리큘럼도 생태적으로 한다. 늦게 끝날 땐 같이 있는 부모들의 집으로 가서 밥어 얻어먹고 반찬도 같이 먹고 주말에 같이 만나기도 하면서 아이를 키우고 있다.”고 답했다.


 

정두영 센터장은 NGO 활동에 대해 원래는 NGO 활동가에 대해서 몰랐다. 교사가 되고 싶어 교대를 가려고 했었는데 안되서 사회복지학과를 가게 되었다. 거기에 있으면서 사회복지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 배운 것과 현장은 다르더라. 사회복지사로써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곳이 NGO여서 오게 되었다.”라고 답했다.

 

함무라디오(2021.04.07.)는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관악FM,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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