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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4/26 12:40:18  강민건PD
[관악포커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00명 발생 / 청년들의 거점공간 ‘관악 청년청’ 건립 순항

방송 : 이진아&정오양의 생방송 가요톡톡

FM 100.3 MHz (12~오후2)

- 방송 : 2021.04.26.

- 진행 : 이진아&정오양

- 출연 : 강민건PD

 

이진아(이하 이) : 관악구 소식을 전해드리는 관악 포커스시간입니다. 강민건PD 함께 합니다. 어서오세요.

 

강민건(이하 강) : 안녕하세요.

 

정오양(이하 정) : 오늘은 어떤 소식 준비해주셨나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00명 발생

 

4월 26일 코로나19 현황(보건복지부 홈페이지)

 

: 먼저 코로나19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금일 0시를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는 500명 발생했습니다.

 

: 지난 20일 이후 6일만에 500명대로 내려앉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주 중 800명 대를 기록할 가능성이 제기된다는데요?

 

: , 지난 20일부터 오늘까지 일별 확진자 수는 최소 500명 최대 797명을 오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4차 유행이 시작됐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 관악구 현황은 어떤가요?

 

: 관악구는 어제 12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꾸준히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마스크 착용을 필수적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 다음소식 전해주세요.

 


청년들의 거점공간 관악 청년청건립 순항

 

: 이어지는 소식은 청년들의 거점공간이죠, 관악 청년청 건립이 순항중이라는 소식입니다.

 

: 전국에서 청년 인구비율 1위를 달리고 있는 관악구에서, 청년청을 만들겠다라는 소식 이전부터 들어왔는데요, 드디어 준공이 눈앞에 온 것 같아요?

 

: 그렇습니다. 지난 해 1월 설계 착수 후 10월말에 최종 설계가 완료 되었는데요, 현재 토목공사가 진행중이며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건물 면적이랑 어떤 역할을 하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 총 사업비 130억 원이 투입되는 관악 청년청은 자유롭고 역동적인 청년활동과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청년교류의 장'을 표현하는 최종 설계안을 바탕으로 지하 1층에서 지상 7층까지 연면적 1,533.39규모로 건립되고 있습니다.

 

주요시설로는 2층에는 청년들의 커뮤니티 공간인 청년카페&, 34층은 행사나 회의를 위한 다목적 강당과 세미나실, 5층은 작업 전용공간인 개인작업실과 1인 미디어실, 67층에는 협업을 위한 코워킹사무실, 청년 창업보육실, 공유 부엌 등이 구성될 예정입니다.

 

: 다른 많은 시설들도 마음에 들지만, 저는 공유 부엌이 가장 눈에 들어오는데요, 청년들 대다수가 혼자 밥을 먹잖아요. 이런 공간에서 밥을 같이 먹다보면 자연스레 자신의 고민거리도 말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질 것 같아요.

 

: 맞습니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말이죠, “밥 한 번 먹자”. 그 만큼 밥을 한끼 같이 하는 것에 많은 의미가 녹아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청년청에서 많은 프로그램들도 진행되겠지만, 공간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청년들의 일상적 변화도 기대가 됩니다.


: 이어서 박준희 구청장은 관악 청년청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해 청년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관계형성과 정보 공유가 가능한 공간으로 만들어 낼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 구축과 청년 맞춤형 정책 추진으로 살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청년특구 관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지금까지 강민건PD와 함께 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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