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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4/19 13:15:04  강민건PD
[관악포커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32명 발생 / 관악구, 경로당 환경개선사업에 총력

방송 : 이진아&정오양의 생방송 가요톡톡

FM 100.3 MHz (12~오후2)

- 방송 : 2021.04.19.

- 진행 : 이진아&정오양

- 출연 : 강민건PD

 

이진아(이하 이) : 관악구 소식을 전해드리는 관악 포커스시간입니다. 강민건PD 함께 합니다. 어서오세요.

 

강민건(이하 강) : 안녕하세요.

 

정오양(이하 정) : 오늘은 어떤 소식 준비해주셨나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32명 발생

 

4월 19일 코로나19 현황(보건복지부 홈페이지)

 

: 먼저 코로나19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금일 0시를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는 532명 발생했습니다.

 

: 휴일효과로 엿새만에 500명 대로 내려앉았는데요, 수도권 발생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 서울 136, 경기 142, 인천 10명 등 288명으로 56%를 차지 했습니다.

 

: 관악구 현황은 어떤가요?

 

: 관악구는 어제 8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이 중 4명이 가족 확진자 접촉에 의한 감염으로 추정됩니다. 1가구 1인 선제검사받기가 생활속에 녹아들었으면 합니다.

 

: 가족 구성원들이 주기적으로 번갈아가면서 코로나19 검사를 받는다고 하면, 마음도 안심이 되고 추가 확진자를 만들지 않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다음소식 전해주세요.

 


관악구, 경로당 환경개선사업에 총력

 

: 이어지는 소식은 관악구에서 경로당 환경개선사업에 나선다는 소식입니다.

 

: 코로나19 때문에 많은 시설들이 폐관이나 휴관을 했는데요, 가장 큰 문제는 오랜시간 비워놓다 보니 먼지도 많이 쌓이고 곰팡이도 생기는 시설이 정말 많을 것 같아요.

 

: 그렇습니다. 사람의 왕래가 조금이라도 있어야 쾌쾌한 냄새도 나지 않고 할텐데요, 특히나 호흡기나 면역력이 비교적 약한 어르신들의 경우에는 이런 시설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관악구가 쾌적하고 찾아가고 싶은 경로당 환경 조성에 두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 코로나19 장기화로 지난 11월에 운영을 중단했었고요, 415일부터 재개관을 했는데요, 어떤 사업이 진행되나요?

 

: 구는 전문 청소업체에 의뢰해 경로당 실내·외 대청소 및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오염이 심한 도배·장판을 교체하는 등 재개관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대청소 42개소, 도배·장판 교체 17개소를 실시했으며, 매년 대상 경로당을 늘려가며 지속적으로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가고 싶은 경로당이 되어야, 공간에 대한 애정도 생기고, 건강도 챙기실 수 있을 텐데요, 대청소라는게 밖에서 보면 사소한 것일수도 있지만, 이런 시설들에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 대청소를 실시한 봉천동의 한 경로당 회장은 겨우내 비워뒀던 경로당에 구석구석 해묵은 때가 지워지니 속이 아주 시원하다. 코로나19로 불안한 마음도 있었는데 구청에서 이렇게 대청소를 해주니 마음이 한결 가볍고 불안감도 해소되어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 , 박준희 관악구청장도 지난 9일과 12일 구립 서원경로당과 원당경로당에 방문해서 직접 실내·외 대총소 및 도배 작업에 참여했다는 소식까지 만나봤습니다.

 

이 : 지금까지 강민건PD와 함께 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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