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17880
발행일: 2021/04/16 21:23:28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금] 초대가수 해울림 '성악으로 노래의 기본기가 다르죠'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4.16)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해울림

 

노래 <나의 친구>, <고래사냥>으로 활동 중인 가수 해울림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안녕하세요. 2의 송창식, 가수 해울림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가수 해울림은 같이 출연한 가수 유영채와의 인연에 대해 함께 아침마당에 출연한 적이 있다. <도전 꿈의 무대>에서 만나서 줄곧 연을 이어가고 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해울림
 

처음 만났을 때부터 범상치 않다 싶었는데, 역시나 예술을 하고 계신 분이었다. 작업실도 구경 가고 노래도 가르치면서 친해졌다.’라고 말했다.

 

친구야 나의 친구야 험한 세상 한 배 타고

거친 파도를 헤치며 우리 함께 건너가보자

뜨거운 가슴으로 부르는 그 한마디

친구야 나의 친구야 네가 너무 보고 싶구나

세상이 나를 속일지라도 네가 있어 두렵지 않아

 

노래 <나의 친구>

 

가수 해울림은 남성 합창단에서 30년 정도 노래를 했다. 송창식 가수님을 정말 존경한다. 알기로는 가정 형편 때문에 실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를 그만두셨는데 노래를 정말 잘 만드셨다.


노래를 정말 열정적으로 많이 만드신 것을 보며 대단한 분이다 생각을 하게 된다.’라며 가수 송창식에 대한 애정을 보여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유영채, 가수 해울림

노래 <나의 친구>에 대해 고향에서 28년을 살았다. 28살에 대학 졸업하고 군대 다녀와서 취직을 하러 온 지 38년이 되었다. 객지 생활을 더 오래 했다 보니 종종 가족과 고향 친구 생각이 나서 만들게 되었다고 소개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유영채, 최상아 DJ, 가수 해울림

트로트 곡으로 받았지만 합창단 활동을 오래 하면서 편곡을 하다 보니 가곡의 느낌을 담게 되었다. 다음 노래는 트로트 분위기가 물씬 나게 준비하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가수 해울림은 가수 송창식 씨의 노래는 울림이 대단하다. 많은 가수분들 보면 성악이나 민요를 배우신 분들이다. 나도 성악을 배웠기 때문에 그런 점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4.16) ‘해울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임민경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