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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4/13 15:06:00  강민건PD
[진로입시덕후] 진로멘토 김동협 “일반고 학년별 맞춤형 온라인 입시설명회 / 고1 / 생활기록부관리와 대입전형의 전략적 접근”

진로입시덕후 (2021.04.12.)

-시간: 매주 월요일 오후 19~ 21시 생방송

-진행: 박태진 센터장 (관악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진로멘토: 김동협 교사 (전 서울시진로진학교사 대표)

 

일반고 고등학교 학년별 맞춤형 온라인 입시설명회

고등학교 1학년 / 생활기록부 관리와 대입전형의 전략적 접근

4월 12일 진로입시덕후


관악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관악FM이 함게하는 방송 진로입시덕후12일 일반고 1학년 대상 맞춤형 입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는 전 서울시진로진학교사 대표 김동협 교사가 진로멘토로 참여했다.

 
초과공급, 초과수요 상위 10개 학과


통계를 바탕으로 전공선택에 대해 알아보자

 

김동협 진로멘토는 먼저 대학교에서 사회로 초과 공급되는 상위 10개의 전공, 50만 명 정도의 학생이 인문계열에 치우쳐져 있다는 자료를 제시했다.

 

이어, 사회에서 수요가 있는 상위 10개 전공으로는 이과 계열 기계금속, 전기전자, 건축, 화공 등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바탕으로 ·이과가 비슷하게 나온다면 이과 쪽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하며, 전문 대학교의 경우에도 비슷한 흐름이다.”라고 설명했다.

같은 등급이라도 다르게 평가된다?


석차등급과 성취도. 같은 등급이라도 다르다?”

 

현재 고등학교 1학년에 반영되는 성취도와 석차등급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A, B, C 등급으로 나누어지는 성취도에서는 같은 A등급을 받더라도, 백분위에 따라 환산된 등급을(A등급 기준 최고 등급 1.1 ~ 최저 등급 1.5로 환산) 부여받기 때문에 끝까지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이어, 석차등급에서도 백분위 95%2등급인지, 백분위 90%2등급인지에 따라 대학교에서는 다르게 판단한다.”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세특을 적극 이용해야 한다.”

 

다음으로 김동협 진로멘토는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을 적극 이용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2024년도 대입에서는 자율동아리 활동과, 개인봉사활동, 수상 경력, 독서활동이 대입에 미반영되기 때문에, 진로와 관심사에 대해 서술할 수 있는 것은 세특이 있다.”라는 설명이다.

이를 위해 평소 교과 선생님과 진로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수업 시간에 활동한 내용에 대한 기록을 남기는 것을 최우선적으로 챙겨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독서활동이 대입에 반영되지 않기 때문에, 책을 안 읽어도 되냐고 말하는 친구들이 있다. 독서활동을 직접적으로 쓰지는 못하지만, 발표 등으로 수업 시간에 활동한 내역이 있다면 세특에 독서 관련 내용을 적을 수 있다.”라는 팁을 전했다.


고등학교 1학년 3.5만명 감소


"수험생의 수는 감소하지만"


마지막으로 고등학교 1학년 수와 수험생이 감소하는 것에 대해 설명했다.

고등학교 1학년은 3.5만 명이 감소 되는데, 이로 인해 서울권 대학 합격률이 높아질 것이라는 예상이다. 그러나 “4등급을 받아서 인 서울 할 생각보다는, 3등급을 받아서 좀 더 여유 있게 좋은 대학을 갈 생각을 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김동협 진로멘토는 이어, 수시 미등록 충원 합격 통보, 2024대입 수시-수능 비중의 변화, 6년제 약대 모집, 자율활동 특기사항의 위계 등을 설명했다.

 

'진로입시덕후 412일 방송, ‘1 생활기록부 관리와 대입전형의 전략적 접근은 유튜브 채널 진로입시덕후에서 다시 볼 수 있다.


 

다음주 월요일, 41919시에는 주상하 전 한성과학고등학교 진로진학교사와 고등학교 2학년 <바뀌는 2023대입을 대비하는 슬기로운 준비전략>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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