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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4/08 18:19:01  김우신기자
관악구, 3월 말부터 코로나19 확산세 증가.. '두자릿 수' 이어져

                   
관악구청 출처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누그러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관악구 지역 내 확진자 수 역시 급증하고 있다.

 

지난 3월 말 두 자릿 수 확진자가 발생된 것을 시작으로 4월에도 계속적으로 두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

 

관악구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3.30133.31104.114.294.3164.4214.5104.6114.711명이 발생됐다.

 

4800시 기준 관악구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1,578명이다. 이중 1,432명이 완치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146명은 치료중에 있다.

          
관악구청 출처


한편 관악구에서는 지난 316일부터 확진자 수를 알리는 재난문자 송출을 중단했다. 행정안전부가 기존 재난문자 제공방식이 국민의 피로감을 높인다는 여론을 고려해 코로나 관련 재난문자를 최소화하기로 하면서다.

 

이에 재난문자를 다시 보내라는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등장했다. 청원게시판에는 나이많으신 어른들은 어떻게 보시느냐“, ”문자를 보내주는 것이 확진자를 줄일 수 있는 답이다 다시 보내달라 는 등의 댓글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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