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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5/15 18:24:12  김우신기자
관악구, 5월 15일 중앙동 54번째 추가 확진자 발생
5.3일(일) ~5. 5(화) 기간 중 " 행운동 소재 노래방 이용 구민 선별진료소 방문 당부"

   
[관악구청 출처]

관악구가 515일 오전 11시 경 54번째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54번째 확진자는 중앙동에 거주하는 20대로, 지난 54() 강서구 31번 확진자와 접촉 후 515() 양성판정을 받았다.


구는 확진자의 자택 및 주변 지역에 대한 방역 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며, 방문 장소 및 접촉자에 대해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15일 오전 11시 서울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 의하면 이태원 클럽 방문 후 58일 확정판정을 받은 20대 남성이 관악구 소재 노래방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또한 마포구 소재 2개 주점을 이용한 사람 중 가장 먼저 증상이 발현된 서울시 확진자가 같은 시간대 같은 노래방을 이용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마포구 주점에서의 5명 확진은 이태원 클럽 방문 후에 확진 판정을 받은 것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관악구는 블로그를 통해 53() ~55() 기간 중 관악구 행운동 소재 별별 코인노래방을 이용한 구민은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방문하여 코로나19 검사를 받아볼 것을 당부했다.


    
[관악구청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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