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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2/04 19:19:27  김우신기자
서울시, 12월 5일 주말부터 "저녁 9시 이후 서울을 멈춥니다."

서울시가 125일 토요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비상조치를 2주간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2단계에서 집합금지 됐던 유흥 시설과 21시 이후 운영이 중단됐던 음식점, 카페, 실내 체육시설, 아파트 내 헬스장 등 편의시설 등의 중점관리시설에 추가해 상점, 영화관, PC, 오락실, 놀이공원, ·미용업, 마트, 백화점 등 일반관리시설도 125일 토요일부터는 21시 이후 문을 닫아야 한다. 300미만의 소규모 마트 운영과 음식점의 포장, 배달은 허용된다.

 

이어 교습소와 입시학원을 포함한 독서실·스터디카페도 21시 이후 운영을 중단해야 하며, 21시 이전의 수업에 대해서도 온라인 수업이 강력권고 된다.

 

또한 서울시 자치구, 시 투자출연기관이 운영하는 박물관, 미술관, 공연장, 도서관 등 공공이용시설은 시간에 관계없이 운영을 전면 중단하고 사회복지시설은 돌봄 유지를 위해 불가피한 일부만 운영된다.

 

대중교통도 21시 이후 30% 감축된다. 시내버스는 125일부터, 지하철은 128일 화요일부터 21시 이후 감축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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