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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4/01 21:57:48  김호림기자 금정민대학생예비기자
[코로나19] 미국 31일 2만2천명 양성판정, 전방위적 검사 "하루 십만 이상 테스트"

미국의 대통령 및 각 주지사 등은 코로나 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전방위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트럼프 미 대통령,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태스크 포스(TF) 브리핑 중. 출처: 미 국무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현지시간)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태스크 포스(TF) 브리핑에서 미국에서 백만명의 사람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테스트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같은 날, 보건복지부 장관 알렉스 아자르(Health and Human Services Sec. Alex Azar)는 "하루 십만 이상의 샘플을 테스트 한다"며, "다른 나라는 도달하지 못하는 검사 숫자"라고 밝혔다.


같은 날, 미국 식약청 위원인 시테펜 한(Stephen M. Hahn, the commissioner of the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은 오늘 승인된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트에 대해 "독감검사처럼 진료소에서 테스트 후 수분 내 결과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CNN은 몬테나 주지사인 시티브 벌록(Steve Bullock)이 개인 보호 장비와 테스팅 역량 등 부족에 대해 트럼프대통령과 다른 주지사들과 전화통화 했음을 보도했다.


중앙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4월 1일 현재 미국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상태이다


미국은 3월 31전일 대비 22,132명의 확진자와 542명의 사망자가 증가하면서 세계에서 가장 비상인 상태가 되었다.

▲ 4월 1일 현재, 전세게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수 리스트. 출처:중앙안전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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