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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8/08 16:47:12  김민기 인턴기자
관악구, 티움(T-um)과 함께 <영세 자영업자 무상 컨설팅 사업> 대상 모집

관악구는 서울대학교 대학생 순수 재능 기부조직 티움(T-um)과 함께 위기에 처한 영세 자영업자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자 <영세 자영업자 무상 컨설팅 사업>을 진행한다.

 

<영세 자영업자 무상 컨설팅 사업> 컨설팅 대상은 관악구 내 근로자 5인 미만의 음식, 도소매 등 생활형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생계형 자영업자이며, 컨설팅 기간(198~ 201) 동안 매장 문제점 진단 및 마케팅, 인테리어 등 관련 대응전략 도출 컨설팅 완료 후 정기적 방문을 통한 사후 관리를 지원받는다.

 

컨설팅 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컨설팅 대상은 티움이 직접 현장 실사와 업주 면담 등을 통해 선정한다.

 

<영세 자영업자 무상 컨설팅 사업> 신청은 815일 목요일부터 830일 금요일까지 관악구청 홈페이지 컨설팅 신청서 작성 후 스캔해 서울대학교 티움동아리 이메일(t.um.president@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동아리 티움(T-um)은 거대 프랜차이즈 업계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영세 자영업자들을 돕고자 무상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대학교 대학생 사회공헌조직으로, 경제, 경영, 디자인 등 관련 전공자가 중심이 되어 20119월부터 지금까지 총 46개의 업소의 컨설팅을 지원했다.

 

<영세 자영업자 무상 컨설팅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교육지원과(02-879-568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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