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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8/02 15:25:10  김민기 인턴기자
[관악인싸] - ⑨ 관악구 폭염대책

관악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훤히 아는 관악 인싸가 듣는 프로그램

 

방 송 : 관악FM <관악인싸 김보리입니다> 18:00~18:55 (2019.07.09.)


진  행 : 김보리

게스트 : 관악구청 안전관리과 재난관리팀 권순현 주무관(전화연결)

 

<관악인싸 김보리입니다>는 관악구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깊이 끈질기게 파헤쳐본다. 잘 모르는 만큼 하나씩 물어보며 청취자의 입장에서 관악구민에게 중요한 이야기를 쉽게 풀어보고자 한다.

 

관악구청 안전관리과 재난관리팀 권순현 주무관

 

한국일보 폭염기획기사에 따르면 지난해 119 구급차에 실려 간 중증 의심 온열질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은 관악구로, 인구 10만명당 26.6명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관악구청 안전관리과 재난관리팀 권순현 주무관과의 전화연결을 통해 무더위 그늘막, 폭염 취약계층 돌봄 활동을 비롯한 관악구 폭염대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들을 수 있었다.

 

생방송 <관악인싸 김보리입니다>(2019.07.09.) ‘관악구 폭염대책편은 관악FM , 팟빵-관악인싸를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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