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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7/08 15:53:09  김우신 기자
관악구, 성인암 연 최대 200만원, 소아암 2,000만원 한도 암환자 지원

관악구가 국가암조기검진사업을 통해 발견된 저소득층 암환자 및 소아 암환자에게 의료비를 지원하는 암환자의료비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적극 홍보에 나선다.

 

암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의료 이용의 장벽을 낮춤으로써, 암치료율 향상에 기여 하고자 나선 것이다.

 

지원대상은 성인 암환자의 경우 20191월 건강보험료 기준 직장 96,000원 이하, 지역 97,000원 이하의 건강보험가입자로, 국가암검진을 통해 발견된 5대암(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과 폐암에 대해서 연간 최대 200만 원을 연속 3년간 지원 받을 수 있다.


또한, 의료급여수급자는 모든 암에 대해 연간 최대 220만 원을 연속 3년간 지원받는다.

 

소아암 환자의 경우 의료급여수급권자는 당연 선정 대상이며, 건강보험가입자 중 소득·재산기준에 적합한 자를 선정해, 전체 암종에 대해 연간 2,000만원한도(백혈병은 3,000만원) 내에서 만18세까지 지속적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의료비 지원대상자의 선정기준, 지원금액, 제출서류 등의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보건소 지역보건과(879-7185)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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