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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4/09 16:18:44  박현숙기자
갤러리관악, 선의관악종합사회복지관 작가들 ‘펜화.사진전’ 열어

갤러리관악에서 기억이 쉬어 가는 곳을 주제로 선의관악종합사회복지관 단체전을 주최한다.

 

오는 11()까지 진행되는 이번 단체전은 선의관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예술작품 활동을 하는 여러 작가들의 펜화 및 사진 25점을 선보인다.

 

우리 동네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번 작품들은 재개발이 되기 전, 현재 관악구 성현동 동네의 모습을 담아보고자 기획된 의미 있는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의 대표 작가인 박세종은 2013년 제12회 전국 장애우 청소년 미술대전 문화체육부장관상, 2015JW AWARDS 장애인 종합미술대축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남대문 알파갤러리 초대개인전 및 노벨랜드 제품 표지 디자이너로서 활동한 베테랑 작가이다.

 

, 단체전을 주최한 선의관악종합사회복지관은 1987년 설립된 복지시설로 사회복지 전문 프로그램 제공과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꾸준한 기여를 하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선의관악종합사회복지관에서 뜻 깊은 전시회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오늘 전시회가 10, 20년 먼 훗날 우리 구민들에게 더욱 소중한 작품으로서 남겨질 가치 높은 작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갤러리관악은 평일 10~18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토일/공휴일은 휴관하며,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체육과(02-879-561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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